친구집에서 양주먹고 술 존나 꼴아서 버스타고 집에 가다가 잘못내렸는데 별 그지같은 아주매미가 같이 내림 계속 알짱대길래 말걸었더니 보지물 부왁함 존나 별로여서 그러든가 말든가
편의점 갔는데 키 170 넘고 존나 스타일 이어서 말걸었더니 잠깐 기다리라 그러더라 문닫고 나옴 ㅆㅂ 키 172라더라 잠깐 얘기하다가 번호 물어보니까 죄송하다네 그럴꺼면 왜 따로 기어 나오냐
차 없어서 택시 잡았는데 백발 할매미더라 집에 가야된다고 안된다함 다른택시가 소개 받았다면서 바로 오데 일베충스러운 택시기사라 존나 재밋게 얘기하면서 집에 왔다
암튼 내 객관적인 수준을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