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대략 40 키로미터 왕복하고
튤립 꽃도 보고 개나리가 많은 산 쪽도 다녀와서 회복이 된다.
과거 처럼 수묵원에 가서 다시 꽃도 구경하고 소나무숲에서
숨 돌려볼 생각.
시원하게 비도 내릴것 같은데 숨 좀 트고 뜨거운 가슴 좀 식혀주었으면 하는 바램.
기운도 조금 생겼고 그런 의미에서 세일러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