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10년전 다 판결 난 내용이라며 구라치고
가스라이팅 하는데,
요즘 논란이 되는 부분은 10년전 강용석의 고소때와는 다른 내용임
10년전 강용석이 고소한 내용은 산업기능요원을 하면서
SW마에스트로에 뽑혀서 활동하면서 병역일수를 채우는 건
불가능 하다는 무단결근에 관한 내용으로 고소한 사건임.
요즘 나오는 이준석의 비리 내용은 SW마에스트로에 이미
뽑힐 껄 알고 지원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임.
선발비리? 특혜 논란? 이정도임
그래서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는 거 같음.
1. 모집요강엔 재학생만 뽑는다고 했는데 이준석이 지원함.
(물론 350명 지원자중 2퍼센트 정도 소수의 졸업생이 지원하긴 했음)
뽑힌 인원 100명중 99명이 재학생이고 딱 1명 이준석만 졸업생임.
2. 사업자, 급여소득자, 병역특례로 급여를 받는 자는 해당사항 없음.
이준석은 당시 산업기능요원으로 급여를 받고 있었고 이에 관해
특혜 논란이 일자 전화 통화 해보니 괜찮다는 얘길 듣고 지원 했다는
개같은 소릴 함. (모집 요강의 자격이 안 되는데도 전화를 해서
가능 여부를 묻는다? )
논란이 커지기 시작하자. 제 3의 인물들이 다시 나서기 시작함.
황대표가 그 당시 병특도 가능하게 규정이 바뀐 걸로 안다며 이준석은 문제 없었다라고 SNS에 올리면서 이준석에게 힘을 실어 줌.
근데 당시 정통부 규정 7조항에 분명하게 안된다고 기록 되어 있었고
통계나 다른 기록으로 봤을때 특례 병이 정부 지원하는 활동에 참여 하게 된 건 오직 이준석 밖에 없다는게 정론.
공소시효가 지나고 뭐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문준용과 비슷한 개같은 짓을 했다는 의혹이 있는게 사실임.
심지어 문준용처럼 증명사진까지 좆같은 사진을 올림.
(지원자350명중 유일하게 대충 캡춰한 이상한 증명사진을 제출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