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자는 ‘부추실’에서 불법행위를 일삼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억울한 일을 당한 시민의 종복이 아니라 국민의 억울한 청원마저 자기 편의로 해석하고, 억울한 사람을 더 억울하게 하는 권력의 횡포로 보인다. 이런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국무총리의 태도는 법 앞에 평등하다는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을 무시한 행위다. 그리고 국민이 정당한 권리를 막으려는 독재적 발상이기 때문에 국민에게 고발하여 처벌하려는 것이다. [일베저장소] 2022. 3. 19. http://www.ilbe.com/view/11402745874
[보도자료]
[머니투데이] 盧대통령 "작은 민원도 국민에겐 먹고사는 문제“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0513276[머니투데이] 盧대통령 "제도개선 시민사회 참여 제도화" 하라고 주문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0513284[세계일보] 盧대통령 "국민들 민원 제도개선에 국회도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0084117[세계일보] 부추실 대표 박흥식, 23년전 불법부도를 당한 후 부패방지와 척결에 인생 걸어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140814002590?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