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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당선인은 《‘천도교 경제학’이라는 기둥과 ‘정세현·문정인 통일부’의 기초》에 서 있는 좌파독재체제를 해체하는 의욕이 없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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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은
《
‘
천도교 경제학
’
이라는 기둥과
‘
정세현
·
문정인 통일부
’
의 기초
》
에 서 있는 좌파독재체제를 해체하는 의욕이 없다
.
당선이후에는 우파진영이 진영론에 사로잡혀서
,
찍어준 표심에
‘
역주행
’
을 해도
‘
개벽신앙
’
공식에 사로잡혀서
,
진실의 소통을 은폐한다고 계산한 듯 보인다
.
그러나
,
국민의 입장과 고려연방제를 막고자 하는 입장에서는 윤석열 당선인이 추구할 정부정책에
,
<
윤석열을 키운
‘
국민생각
’
은 이게 아니다
>
라는 것을 제시하는 방법 밖에 없다
고 본다
.
윤석열 당선인에 표를 주었던 이들은
‘
천도교 경제학
’
이
악마경제학
이지 시장경제가 아니라는 입장에 있는 이들도 상당히 많았다
고 본다
.
윤석열 당선인의 판단이 잘못된 것은
,
문재인 부동산실정은 모조리 김대중의
‘
천도교경제학
’
까지 소급한다는 점이다
.
김대중 경제학은 군사정권 국가주의 경제학을 이해해야
,
이게 왜 나타났는지를 알 수 있다
.
군사독재 경제학
은
강력한 국가공권력의 보호를 받는 대기업과
,
그 대기업에 수직종속적인 하청업체로 요약
된다
.
국가의 기업에 이윤이 나는 선 이상을 국가권력으로 개입했지만
,
그것에 불만을 느끼는 국민이 늘어났다
.
국민이 제일 의문을 가진 것은
‘1
인 통치권자
’
의 판단력의 문제
다
.
시장에서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
.
군사독재체제는 대기업체제를 보호하기 위해서 저임금이 강요가 됐다
.
좌파독재체제 경제학
은 천도교경제학
(
대중참여경제론
)
이다
.
국가가 개입하여 대기업의 이익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
그것을 통하여 수직종속적인 제도를 이루는 모든 것을
‘
규제
’
로 본다
.
군사독재는 대기업에 공권력으로 이익을 보장했다면
,
좌파독재는 대기업에 무법지대적인 공백 상태로 이익을 보장한다
.
좌파독재체제 경제학의 문제점을 상징하는 것은
,
민란신앙에 의해서 권력을 장악한 만큼 권력을 창출한 씨족 이기주의가 관철되는 것
이다
.
좌파독재체제는 대기업에 풍부한 자산유동성을 만들어주기 위하여 국민에 자산시장 무한떡상에 기반된 세금폭탄공화국이 강요가 됐다
.
대한민국의 창설은 영남 개벽파가 이승만을 보호하고
,
호남 개벽파가 건국반대운동으로 남북한 모조리 공산화를 시도하는 것에 반대
를 통해서 나타났다
.
일반국민은 이 속에서 영남 개벽파 귀족에 일정 수준은 제도적으로
‘
갑질
’
의 영역이 잇다고 보았다
. 1987
년
6
월은 문자 그대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장경제를 확보하는 수준만을 동의했다
.
군사정권 경제학에는 모든 표현이 영남 색깔이 들어간 유교봉건제가 있다
.
유교는 반드시 화이론에 얽힌 사각지대를 만든다
.
군사독재체제는
공안기구를 통하여 호남 개벽파의 권력장악을 제어
하려 했다
.
국가안보가 정권 안보라는 말이 그렇게 나왔다
.
김대중경제학은 군사정권 경제학에
反
논리로 나타났다
.
영남 개벽파의 군사정권 때 갑질을 비판했던 이들은
,
영남 개벽파보다도 월등하게 판이 커진
호남 개벽파 중심의
‘
공공세금
’
뽑아먹는 약탈체제
를 이루었다
.
영남 개벽파 귀족은 독자적인 어떠한 정책적 독자성 주장을 포기하고
,
호남 개벽파의 종노릇
(?)
으로 바뀌어 있다
.
좌파독재체제는 꾸준히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간을 보고
,
정세현 문정인의 통일부와 민주평통을 통해서
,
대한민국을
19
세기 노론체제처럼 체제 팔아먹기 직전의
‘
풍성
(?)
한 부패
’
로 만들려 한다
.
천도교로 왜곡된 시장주의를 위해서는 체제를 늘어져서 친북파와 친중파가 남한 장악을 확대시켰고
,
좌파정권이 되면 공격적으로 친북파와 친중파의 남한 장악만을 열어줬다
.
윤석열 당선인은
‘
여성가족부
’
문제 조차도 해결하지 못했다
.
여성가족부는 호남 천도교 지배체제의 수많은 문제의 하나였다
.
호남 개벽파는 군사정권 내내 영남으로 기울어진 유교공식에 황당해
했다
.
그렇게 군사정권에 못된 시어미
(
영남 개벽파
)
에 당한 착한 며느리 호남 개벽파가 하는 짓을 보자
. ‘
광주민중항쟁
’
과
‘4.3
사건
’
을 놓고 하는 국가행사는 전 국민이 모조리
‘
대한민국 건국반대운동
’
이라고 가정하는 행사다
.
<
전국민이 반공실향민이냐
>
고 힐난한 사람들이
<
전국민이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후손
>
이라는 행사는 주저하지 않고
있다
.
군사정권 유교자본주의가
‘
시장경제 구석 구석
’
에 초월적으로 개입하는 국가를 상정했다면
,
좌파독재체제 천도교경제학은 더욱더 원색적인 정부 개입주의를 표한다
.
문재인 정부 때 했던 개입을 윤석열 정부에서는 행하지 않는다는 행정문제의 처리는
,
역시 정권이 교체가 되면 행정문제로 전부 살아나겠다는 불안감을 준다
.
국민이 진지하게 의문을 갖는 것은
‘
천도교 경제학
’
의 정중앙에 있는
‘
무위이화
’
교리의 교정쌍전
(
종교정치
)
이 지난
30
년간 단 한순간이라도 성공한 적이 있느냐는 것이다
.
이제
,
아파트에서 민심의 폭거로 더 이상 건설공학을 일으킬 수 없으니
,
상가건물을 무한대로 높이 올리려고 한다
.
역시
,
문제점은 아파트에서 보여준 문제점과 동일하다고 본다
.
초반에 건물 매도를 통해서 이익을 볼 건물주
,
건물건설을 허락하면서 맺어질 여야 정치권
-
지방자치단체
-
건설업
,
등의 이익일 것이다
. ‘
최유효이용
’
으로 그 지역에 공실없이 가득메울 수치를 월등히 초과하게 경쟁적으로 짓는 움직임은
,
정해진 임차인 예정자를 서로 끌어쓰기 경쟁이다
.
건물이 다 지어지고 나면
,
공실을 채울길이 없고
,
건물이 지어지고 완판된다고 가정했던 세입자는 거대한 부채를 안고 들어가는
‘
호구
’
가 돼 있을 것이다
.
그리고
,
가격하락이 빚어지면 그
‘
호구
’
가 다친다고 걱정할 것이다
.
믿거나 말거나
, 1971
년 박정희
-
김대중 대선때 김대중측은 박정희측이 지도자 신앙을 국민에 퍼뜨린다고 파시즘이라고 비난했다
.
실제로도 국가
=
지도자의 의미로 애국심이 작용됐고
,
대기업의 이익을 정부가 보장해준다는 측면에서
,
국가에 충성이라는 측면이 애국심이 아니라 파시즘이라는 비난과 섞이기 쉬웠다
.
그러나
,
그것을 비난한 쪽은
‘
지도자 신앙
’
을 더욱 급진화하여
,
추종자들에게만 초과 이익을 보장하는
<
강증산 지도자
=
정부의 모습
>
으로 나타난다
.
박정희를 파시즘이라고 비난했다면
,
그때보다 월등하게 원색적으로 반일종족주의
(
민족해방주의
)
를 중심으로 편을 나눠서 원색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어떻게 불러야 한다는 말인가
?
국민의례는
6.25
전쟁 때 희생자에 대한 도교적인 제사를 은연중에 강조했다
.
호남 개벽파는 이것이 걸리적 거렸는지
,
민중의례를 강조했다
.
건국반대운동 때 숨진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조상에 대한 강조다
.
개벽신앙 경제학은 결국은 권력을 쥔 부족에 대한 초과이익 보장이며
,
이것이 매우 자의적인 상태로 나타난다
.
가계부채는 사실상
3200
조이다
.
정부 부채
,
공기관 부채도 개방하면 저절로 된다는 신념이래에 무한히 쌓았다
.
결국은 이익은 자기가 먹고 손해는 일반국민에 전가하는 방식의 악무한이다
.
자산버블이 붕괴가 되면 시장경제이론상으로 가장 버블을 올린 당사자가 폭탄을 뒤집어 써야 정상이다
.
그러나
,
시장경제이론을 뒤로 하고 천도교 원칙으로 달려간 정치권력이
,
헌법과 법률을 뒤로 하고 개벽신앙 원칙으로 달려간 정치권력이
,
과연 시장경제원칙대로 할까
?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는 천도교의 개벽신앙 공식으로 정권만 교체가 되고 시스템을 유지하면
,
일반국민이 다 바뀐 줄 믿고 행하는
‘
노비
’
라는 전제를 행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진
,
개벽신앙 노인 엘리트 그룹의 명령을 하달받는 입장이 아닌지 의문시된다
.
국민 민심과 확연히 역주행을 하지만
,
이 사회를 이끄는 주도그룹은 예정된 로드맵인 것처럼 보인다
.
요약하면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영남 정치권력 지배체제가
, 1
부족 중심의 호남 정치권력지배체제로 바뀌었다
.
문재앙 정치권력은
1
부족 중심의 지배체제의 모든 악이 다 나온 시대이다
.
정권교체는
惡
의 해결을 바랐으나
,
개벽신앙측은 지도자의 씨족의 문제로
,
국민 너희들은 고대 씨족전쟁의 반복 공식에서
‘
노비
’
였다
.
권력을 영남 부족 후원으로 창출하면 다 바뀐 줄 믿어라
.
이런 식 아닌가
?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에서 제일 실패하고 있는 것은
, ‘
변화
’
의 이미지가 안 보인다는 것이다
.
다수 국민에게 기억도 나지 않는 군사정권에서의 단절 이미지만을 강조한다
.
지겨운 김대중 지배체제를 더욱 강화하면서
‘
개혁
’(
사실은 구태
)
이라고 강조한다
.
이재명 기본소득의 인기는 강증산 지도자에 줄 서는 씨족윤리가
'
사물 표상
'
으로 나타나는 실체다
.
국민이
1
도 생각을 안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
그런 생각없는 군중들이 더욱 생각 못하게 천도교로 왜곡된 가짜뉴스가 많고
,
귀족 내부는 부정선거로 개벽신앙이 아니라서 코드 일치가 어려운 이들을 배제한다
.
윤석열 당선인인수위가 원칙적으로 옳은 발언을 할 때도
,
호남 개벽파들안에 무당신앙 본래의 무릉도원 찾는 지형성이 한국정치판에서 의미하는 공산혁명 지향성은
1
도 깨지 않는다
. ‘
집무실 이전
’
은 변화가 아니다
.
김영삼 시대 이후로 군사정권 단절 움직임의 한 부분으로만 읽혀진다
.
정치인들은 부정선거만으로 모잘라서
,
조선시대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반대파 양반집단이 권력을 장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
부정선거 반대집단은 이런 점에서 딱하다
. <
의식의 사물화
>
로 맺어지는 지배질서 현실에 대하여
,
씨족적 원리로 충성맹세하면 단기간의 이익을 보장해준다는
‘
마약
’
에 도취된 지속가능하지 못한 이 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못한다
.
아직도 정치인이 수리수리 마수리 얍
!!
용적율 완화로 높아져라
!
하면
,
세상이 짠 주술마법으로 국민이 변화한다고 보나
?
이재명 같거나
LH
부동산 비리 같은 공무원들과 정치인 연합의 이익이 뽑아먹혀지고
, 10
여년 뒤에는 또다른 누군가의 정부부채
-
공공부채
-
가계부채를 먹는 하마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 <
천도교경제학
>
으로 무위이화 교리의 정치경제적 적용을 도대체 누가 허락했나
?
아무도 허락하지 않았다
.
수요
-
공급 곡선은 민법질서 속에서 수학적 균형을 전제한다
.
무교에서는 이런 수요공급 곡선은 일탈하고 동양학의 음양이론으로 바뀐다
.
중국적 종교질서 안에 시장경제는 없었다
.
정치권이 전부가 거짓을 논할 때
,
진실을 논하는 사람은 없다
.
일베로
0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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