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법대 정도는 들어갈 실력이지만 물질적으로 가난하여 전남대 법대에 전장학금을 받고 입학한 이유'는?
대한민국 사법고시를 최연소로 합격한 후 대한민국 최고의 대법원장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포부의 뿌리는?
'짠한 아버지에 대한 효심(孝心)'과 '저의 자존심(自尊心)'이구요.
저의 아버지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사법고시 2차를 10번 떨어지신 후 얻으신 지병으로 오랜기간 고생하고 있으신, 물질적으로 가난하신, 그런 상황에서 어머니와 여동생과 저를 위하여 자존심버리시고 책세일을 하셨던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