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놈이 외출하고 돌아오는데 계단에 못 보이던 똥이 있었서 집주인한테 전화함. 전화받고 온 집주인도 와서 보더니 짜증 섞인 한숨 쉬다가 경찰에 신고함.
그리고 이건 건물 주차장 바닥과 전깃줄에 걸려있는 똥휴지 물티슈들. 참고로 똥 테러당한 계단은 글쓴놈이 택배랑 배달음식들 받던 곳이라고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