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동체라는 말은 돌려서 해석하면 돈이 오간 증거가 없다는 뜻이다.박대통령과 최순실을 엮어야 하는데 국정농단은 언론에서 민심 선동용으로는 먹혔지만취순실이가 정책에 괸여하거나, 누구를 임명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등등의증거는 전혀 발견 되지 않자 특검은 돈으로 엮자는 발상의 전환을 한거다.그런데 그것도 여의치 않은게 아무리 뒤져도 박,촤 간에 돈이 오간 흔적이 없는거다.그래서 만들어 낸 것인 경제 공동체라는 소설인데 증거우선주의 채택 민주국가 법정에서그걸 인정해줘 버린거다.이 것으로 엮으면 안 엮일 사람이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묵시적청탁을 법원이 인정하는 순간 대한민국 법치는 사망을 한거다 다시말해 청탁을 한 증거와 증거물이 있으면 저런 황당한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거다.그걸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인정한 것은 그냥 박근혜 죽이기로 가겠다는 이유 외에는 없다.나아가 같은 사안인데도 박대통령과 이재용이의 범죄가 혐의가 법정에 따라 달라진다.뇌물 약속이라고 뒤집어 씌운 내용이 박근혜 2심에서는 인정이 되고, 이재용 2심에서는 불인정이 된다.범죄 내용도 하나같이 한명숙이처럼 통장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박근혜 개인이 아닌공개된 스포츠와 관련된 것이고 최순실 딸 정유라에게 지급된 말 역시 다른 선수들도 똑 같이 사용했는데 그 것이 뇌물이라고 한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데 그 마저도
전혀 상관이 없는 박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운 것을 법원은 인정해 버린다그러나 검찰은 그거 하라고 존재 하는 것이고, 변호사는 그거 막으라고 있는 존재다.판단은 사법부가 하는 것인데. 얼토당토 않은 기소 내용을 사법부가 인정함으로써박대통령은 5년을 감옥에서 보내신 것이다.신문기사를 근거로 탄핵을 인용한 헌법재판소나 증거 없는 경제공동체와 묵시적청탁을 인정한대법원이 박대통령을 난도질한 주범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