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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유전’폐기는 ‘투기꾼 동학교도’들을 위한 헌법을 파괴하는 몰상식 특혜-윤석열 당선인은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잘못한 것을 따라하지 말아야 한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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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유전
’
폐기는
‘
투기꾼 동학교도
’
들을 위한 헌법을 파괴하는 몰상식 특혜
-
윤석열 당선인은 이명박
·
박근혜 정부가 잘못한 것을 따라하지 말아야 한다
-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
동학교도
’
들의 시장경제를
‘
동학으로 버무린 튀김과자
’
를 만든 적폐
를 이어받으면 안된다
.
과장안하고 이명박 박근혜 때는 본인은 시장경제 이론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궁박상태에 있었다
.
그때에
,
동학으로 시장경제를 버무린 튀김과자를 만든 세력인 전경련 자유경제원의 김정호 교수
,
민경국 교수
,
정규재주필의 논리에
10
년을 지속적으로 비판을 했다
.
일단
,
가장 커다란 절망적인 문제는
천도교의
‘
무위이화
’
버전의 투기꾼
(
혹은 기득권자
)
의 종교정치적 세계의 정당성과 타당성 문제
다
.
물론
,
천도교의 무위이화에서
‘
남로당 폭동분자
’
버전보다는 나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
그러나
,
왜
,
대한민국 국민은 동학교도 패거리 중에서 어떤 성향의 종교정치를 무조건 선택해야 하는 종교 폭력을 강요당하는 상태에 있어야 하는가
?
일반국민은
‘
서도서기파
’
즉 써있는 서양의 시장경제를 있는 그 자체로 믿는 사람이 주류이고
,
현재의 정치권의 기득권자는
‘
동도서기파
’
즉
中國魂
에 서양개념 덧입히고 그것이 문명이라는 이들이다
.
시민주체의 이성법
으로 투명해서 정부가 필요가 없는 것과
,
인간의 욕망을 허락하는 무질서의 질서 정치로 중국 남부의 계림이나 장가계의 관료들의 통치는 전혀 다른 것이다
.
필자는
‘
경자 유전
’
이 사태만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
이명박 박근혜 때 각종 규제완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천도교의
‘
무위이화
’
라는 이 악마의 교리를 적용하여
,
천도교 무위이화의 악마의 교리가 적용된 것이 시장경제라는 전경련 경제학자의 사기성을 지적하려는 것이다
.
결국
,
노자 장자의 술수정치와 음모론 정치에 익숙한 사람들의 사회가 되며
,
섣부른
규제해제는 반드시
‘
藥
’
을 주는 거대정부의 확대
로 이어졌다
.
쭉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이라는 천도교 동학 경제학이 적용되고
,
관료가 무당과 동일시되면서
,
병주고
,
약주고
,
병주고
,
약주고
,
병주고
,
약주고의 무한반복이 있었다
.
정부 정책에서 노골적으로
‘
투기꾼
’
이면서 동학교도 후손들만을 위한 멍석이 나오는데
,
이게
‘
시장경제
’
와
‘
법치
’
의 이름으로 나오는 것은 끔찍하고 황당하고 참담하다
.
실제로
90
년대부터
2000
년대 사이에 아담스미스와 노자를 비교하는 학위논문이 나왔다
.
전경련 학자 패거리들이 꾸준히 떠드니까 그러하다
.
아담스미스는 신학대 교수요 경제학에서 유대주의를 계승했고
,
노자는 공자와 더불어 중국사상사의 양대축을 이루는
‘
중국혼
’
의 상징이다
.
같을 수가 없다
.
같다고 하는게
‘
사기
’
라고 볼 수 없다
.
좌파는 꾸준히 신봉선
=
아이유를 외쳤다
,
나는 꾸준히 신봉선과 아이유가 같다는 것은 사기라고 외쳤다
.
신봉선은 개그우먼이고 아이유는 가수다
.
동학경제학은 중국 계림의 돗대기 시장의
‘
악
!’
소리 나는 지형이
,
가장 이상적인 시장경제 모습으로 반복하여 훈장질했다
.
윤석열 인수위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행해진 것을 전범으로 하지 말고
,
과거에 전경련학자들의 이런 동학으로 버무린 튀김과자 정책을 집행했음을 깨끗하게 사과해야 한다
.
게다가
,
경자유전 문제가 화두로 오른 것은 윤희숙씨의 투기 문제와 관련이 있다
.
과연
,
인구는 날이 갈수록 줄어든다
.
과연
,
농토를 견설용지로 공급할만큼 부족한가
?
아니면
,
좀비기업
40%
의 근대화 욕망이 없어지고
,
기업해서 돈 벌기보다 기업부채로 땅 투기하려는 데에서
,
그런 기업의욕이 없고 땅투기하려는 기업들에 멍석인가
?
이런 망해야 할 좀비기업 멍석 깔아주기가
,
시장경제의 이상적 정신인가
?
집무실 이전 문제의 소란과 근접하다
.
동학교도 투기꾼 편향의 자의성이 반영돼서
,
그들 편리로 조작하자는 것은
,
공자 맹자가 좃같다고
‘
동경대전
’
을 만든 동학도들에게나 타당하지
,
사실은 이런 식으로 씨족마다 자기들의 원리를 가지는 식이면 법치가 남아날 수 없다
.
노자의 소국과민 이상세계로서 노비들이 알아서 먹고 살것이란 세계가 과연 시장경제의 이상상태일까
?
이렇게 논하는 학자들 전부 민형사상 사기범죄 아닌가
?
규제완화로 가계부채 공공부채 정부부채는 늘어났다
.
도교나 무당신앙에서는 양심있는 시민사회간의 작용 반작용 효과가 없다
.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하는 정신에 무슨 양심이 있나
?
무슨 자율조정이 있나
?
조상신이 와서 조율한다는 동학교리는 아예 안한다는 이야기다
.
윤석열 인수위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동학으로 버무린 튀김과자를 하지 말라
.
문재앙정권에서도 그랬고 지금도 지겹다
.
동학은 같은 당색이 아닌 거 알지
?
당색이 달라
.
라는 말은 변명이 안된다
.
헌법은 종교의 자유로 정교분리 종교중립을 명하고 있다
.
교정쌍전
,
영육쌍전 천도교 교리는 헌법 및 세계인권선언의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
권리남용
>
을 정상으로 보는 신앙인 것이다
.
새 정부가 이런 권리남용을 목적으로 하는 특정 동학귀족에 멍석 깔면 안된다
.
공정과 상식은 개그가 된다
.
무당신앙의
‘
막힘
’
과
‘
풀림
’
이 시장원리에 나오면 안된다
.
결국
,
주술정치와 이면 정치로 비밀경제로 가면서
,
시장의 시민질서를 무너뜨리는 거대정부를 부를 수 밖에 없다
.
막힘을 풀면 다 잘된다고 하는 논리의 지난
30
년
.
과거사 진상조사위원회로
<
동학교리
>
의
‘
무위이화
’
를 적용한 상황에서 몇 퍼센트나 효과를 보았는가
?
검증해봐야 한다
.
사실
,
거의
0%
효과인데도 계속 가짜 뉴스로 권력을 쥔 동학도들의 이익 때문에
,
서로다른 동학도들이 번갈아 지배하는 게 아닌가
?
우파 국민을 눈속이며 뒤로
'
공산혁명파 동학도들
'
의 후원 은 아닌지 심각하게 의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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