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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은 당선하면 우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할 것을 약속하라-북한인권운동은 우파국민기본권의 확장운동일 뿐이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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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당선하면 우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할 것을 약속하라
-
북한인권운동은 우파국민기본권의 확장운동일 뿐이다
-
수 많은 민주노총 대자보가
‘
기본권
’
및
‘
권리
’
를 논한다
.
좌파대통령을 지지했으니 연고자인 좌파에 편을 들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
우파 국민은 그런 반 헌법적 직설버전까지는 원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
권력이 직설적으로 정권 만드는 데 후원하는 쪽에
‘
후원값
’
으로 정권기간 내내 후
~
하게 처주는 일은 아니라
,
정말로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보장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의 관점이 아니라
.
교과서 관점을 원합니다
.
국제사회에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 외형입니다
.
그러나
,
정작 한국 사회에서는
‘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
’
이 주도
하며
,
그 개벽신앙의 유불선 합일의 가치관이 고려연방제의 기초적인 철학이 되고 있습니다
.
백낙청의
‘
근대
’
와
‘
탈근대
’
의 이중구조 논하는게 그 대표적인 예다
.
자유주의 국가는 정부를 상징하는
君主
는 작을수록 좋죠
.
군사정권의 국가주의가 싫다면서 군주를 군사정권 국가보다 한없이 더 키웁니다
.
말이 되는건가요
?
1994
년 이래에 함석헌의
‘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
그리고 은나라 조상신인
상제신이 그리스도라는 엽기적이며 기독교신앙 파괴적인 극강의 망언을 맹신하는 여야 개벽종교 신자들이 권력
을 차지했습니다
.
여당은
‘
호남 향우회
’ ,
야당은
‘
민주산악회
’
입니다
.
모두 양당이
‘
개벽신앙
’
을 강조하는 색깔과 빈도가 다르다
.
그들 모두는 자기들만이
‘
민주주의
’
라고 논하는데
,
그것은
democaracy
가 아니라 유교의
義
입니다
.
‘
내로남불
’
을 한참 이야기했습니다
.
정권교체가 되면 안할 수 있는 희망이 있으려면
,
결국은 유교의
義
로서 씨족 연고자들을 직설적으로 챙기는 게
‘
민주주의
’
라는 관점이 폐기
가 돼야 합니다
.
현실은 권력을 창출한 귀족연합에
‘
중립기어
’
를 박는 순간 권력은 좌초되고 고꾸라 지겠죠
.
일반국민이 귀족들의 의도대로 조선시대 사색당쟁으로 편나눔으로 서로 싸우면서
,
헌법에 의한 기본권 보장을 피해 가는 것을 원하고 있을까요
?
90
년대 초반 이후에 보수정권은 당선이 되도 좌파 권력은 전혀 기스가 나지 않았고 보수 문화운동은 탄압받지 않는 수준이고 좌파는 계속 지원 받고
,
좌파정권은 보수 문화운동은 극심히 탄압을 받고 좌파 권력은 직설적인 우대와 편파적 지원을 받았습니다
.
이는 국제사회가 전라도 천도교가 기독교
(
해방신학
)
이라고 오인한 원인 때문입니
다
.
어차피
,
여야 모두 개벽신앙 신자 아니면 정치인이 아닌데
,
우파 국민이 생각하는
‘
자유민주주의 원론
’
대신에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을 먼저 바라보니까 빚어진 일입니다
.
부정선거 조짐이 완연해 보입니다
.
그런데
,
우파 국민 눈에는 보이지만 개벽신앙 가진 정치인들에겐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
개벽신앙은 연고자들의 변태적 행위에 대하여 관대하고
,
연고가 없는 이들은 씹는 경향이 강합니다
.
박원순 피해자에
‘
피해호소인
’
주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
일단
,
우파 국민은 자유민주 가치에 수호하는 차원에서 부정선거 방지 운동으로 윤석열을 응원합니다
.
그러나
,
대선이
‘
개벽신앙
’
으로 여야를 장악한 이들이
‘
엿장수 맘대로
’
당선을 결정한다는 인상
이 짙습니다
.
물론
,
일반인 대중차원에서는 미디어가 의제화를 안하면 생각자체를 못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
윤석열은 군사정권 반대하셨죠
?
박정희 전두환의 국가주의에 배제되는 음지라고 반대하셨죠
?
그게 국가주의인데 사실상 유교 군주론이라고 반대하셨죠
?
반공은 국가권력을 장악한 귀족들의 감투안보다
.
그렇게
,
국가안보를 정권 안보다
.
이렇게 바라본 김대중 김영삼의 시각을 공유하셨죠
?
그러면
,
고려연방제로 원불교의 대승불교로 강조되는 고려연방제 남북한 남로당
~
북로당 연합하는
‘
당 국가
’
주의에서 배제되는 음지
는 어떠하신가요
?
개벽신앙을 모르거나 낯설어하며 자유민주주의만을 지키려는 이들에 수구세력이라고 낙인찍으며
,
소련마을
(
친북
,
친중
,
친러
)
씨족연합으로서 군주관으로 줄 서며
,
그렇게 남북관계를 친북 친중 친러 마을 감투 고정으로 바라봤죠
?
노무현의
10.4
의 의도도 고려연방제 촉진과 친소련 씨족 연합의 감투 장악과 밀접하고
,
문재인의 종전선언 추진도 마찬가지입니다
.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문제도 윤석열 후보의 관점은 너무 어설픈 비판이라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김대중 노무현에서 시작되는 악의 근원은 뭐든지 두루뭉수리합니다
.
그냥 그런 분이시구나
,
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
과연 윤석열은 그런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국민을 인정하시겠느냐는 거죠
.
이재명 성남시 뿐만 아니라
,
송영길 인천
,
허태정의 대전등 노무현 정권 때
‘
후진타오
’
체제의 지방정부 경제를 끌어왔습니다
. ‘
화천대유 천하동인
’
의 문제는 곧
고려연방제의
‘
당 국가
’
충성맹세 인사들의 특혜
와 연결됩니다
.
정세현 문정인의 종전선언 추진과정에 대하여 당선되면 검찰 수사 들어가실 수 있나요
?
윤석열 후보는 아마 군사정권 때 대부분의 민주당 인사가 그러하듯이
,
국가주의가 이중질서라고 부정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헌법 질서 따로 있고
,
귀족들의 권력 안보 논리의 법제화가 따로 있는 이중질서라는 겁니다
.
좌파정권에서
‘
내로남불
’
문제는 단순히 문재인이라는 지도자의 실정이 아니라
,
김대중과 노무현에서 이어지는
‘
고려연방제
’
당
-
국가
‘
제도의 문제입니다
.
원불교의 후천개벽신앙
(
천도교의 후천개벽신앙 포함
)
으로 기존의
자유민주 대한민국 헌법체제를 붕괴하고
,
북한공산체제와 종속된 단 하나의 한반도의 조선공산당을 구축하기 위한 국민의 동의를 받지 않은 제도적 장치로서 정세현 문정인의
’
통일부
‘
와
’
민주평통
‘
지배
가 있는 겁니다
.
북한인권운동은 당연히 우파 지도자가 지원해야 합니다
.
그러나
,
그것이
反北
개벽신앙 신자들에 주관적이고 자의적으로 휘어진 것이면 안됩니다
.
헌법 논리상에서 반국가단체로서 북한지도체제를 부정하며 벗어나는 순간
,
북한주민은 우파 국민과 동일한 권리를 갖습니다
.
그러면
,
정세현 문정인의 고려연방제 추진에 입각한
‘
당 국가주의
’
의 국민 몰래 은밀한 추진과정에서 인한
‘
불법탄핵
’
과
‘
부정선거
’
및 다양한 표현의 자유 침해 현상
(
가로세로연구소에
‘
노딱
’
의 보편화
,
및 좌파에게만 좌파 정권의 직설적 지원
)
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향후 한국은 노인화가 될 겁니다
.
공무원 공화국을 유지하기 위한 자산버블도 국민이 견디지 못합니다
.
그런데
,
심상정은 거침없이 증세를 논의합니다
.
심상정도 개벽신앙 신자더군요
.
정의당은 심상정을 포접제 교주 포주 접주에서 포주쯤으로 후원하는 씨족연합집단이 핵심이겠더라고요
.
정의당 산하에 궁물 빠는 집단만이 보이고
,
그 밖이 안 보이는 겁니다
.
제 또래인
87
년 무렵에
20
세 전후였던 세대들은
,
그 당시에 좌파의모습과 지금의 문제는
‘
신의성실 원칙상
’
허락될 수 없는 게 벌어졌음을 다 동의할 겁니다
.
중국인들의 역사에서 중국귀족은 기존의 권력을 몰아내고
,
과거의 악을 되풀이한다
.
한국이 노인화가 되는데
,
잉여 세금으로 정치인이 재미보는 시간은 이번 권력이 마지막이지 싶어요
.
물론
,
노인화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 공산화 아니면 귀족들의 이익이 줄어야 한다면서
,
국민에 거침없이 핍박과 귀족이익을 공동의 이익으로 전가하는 중공식 체제가 오는 재앙의 우려도 있죠
.
한국의 시장경제는 자산버블이 붕괴될 겁니다
.
문재인은 아주 사악하게
,
거의
99%
까지 경제 위기를 올리고 정권을 내줄 모양입니다
.
부정선거를 안하면 윤석열이 무난히 당선된다는 조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
걱정은 그 부분부터 시작합니다
.
현재는 너무 개벽신앙이 강해요
.
너무 강해요
.
정치인이 구조적으로 터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
어쩌라고 저쩌라고 지경인데도 정치인은 준비가 됐으면 초능력으로 막아봐
,
못하면 무능
.
이 지경입니다
.
이게
,
다 여야를 가득채운 개벽신앙 노인네들 때문입니다
.
민족공동체를 죽여버리면서 영호남 개벽신앙 노인연합의 주관적 기쁨만 가득차는 게 현실이겠죠
.
그러한 주관적이며 자의적인 기쁨이
‘
통일
’
이라고 부른 거였더라고요
.
문재앙 정권에서 말한
‘
민주통일
’
은 호남 기반의 조선공산당 좌파의 영구하게 감투를 장악하겠다는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기쁨이 진실입니다
.
우리 사회에서 곧 붕괴될 수 밖에 없는 자산버블문제를 지적하고
,
또 공무원 공화국 및 연금문제의 지속불가능성 등을 국민에게 말하려면
,
정치는 실패할 겁니다
.
우리 사회는 고려연방제하려고 온 사회에 개뼉다귀같은 개벽신앙을 채웁니다
.
그 개벽신앙에 걸림돌되면 우파는 수구세력이라고 제도권에서 전멸당한지 오래입니다
.
문화인사가 전멸당하고
,
정치인도 부정선거로 뿌리뽑혔죠
.
노인공화국이 되는 미래에 걸맞는 새로운 국가구조조정이 필요합니다
.
그러려면
,
개벽신앙을 주축으로 한 여야를 가득 채운 신종교 노인세력으로부터
,
우파 국민의 기본권 보호가 필요합니다
.
즉
,
개벽신앙 노인의 머릿속 안에는 서양이 없다
.
한평생 추구해온 게 동학 종교로 자유민주 국민의 등골을 뽑아먹어왔다는 사실의 인정입니다
.
아마도
,
이제 후천개벽 종교의 제도화가 헌법 질서와 공존을 위한 공청회가 필요할 겁니다
.
교정쌍전 등 동학의 교리는 헌법을 부정함을 목적으로 하는 신앙임이 노골적입니다
.
한국에는 동학의 후천개벽 종교 뿐만 아니라
,
한국인들이 믿는 모든 신앙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 1948
년 대한민국 건국에 형성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헌법에 의해 보장돼야 합니다
.
원불교 후천개벽에 의한
(
조갑제 생각처럼 결코 주체사상이나 김일성이 아닌
)
고려연방제의
‘
당 국가
’
문제에 의한 부동산 세금폭탄
,
부정선거
,
불법탄핵 문제에 대하여는 시정이 돼야 합니다
.
자산버블이 터지게 된 이후에는 아마도 정권이 민주당에 다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
그러나
,
또 모르죠
.
안철수가 열심히 노력하고 고려연방제 때문에 진멸당한 자유민주 문화가 복원되면 모르죠
.
어떤 경우든 헌법 질서가 지켜지면 좋다는 겁니다
.
윤석열을 지지한 민주당세력에 권력이 가거나
,
안철수가 정권 재창출하거나
,
어떤 경우든 다 좋다는 겁니다
.
일반우파 국민의 헌법적 기본권을 보장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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