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겠냐?
솔직히 그 심정 이해하냐?
적어도 공직자는, 고위공직자는 이러면 안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지혜가 없을끼?
건데 나에겐 돌아온건 수많은 상처뿐이었어.
난 그들의 패턴을 파악했지.
그리고 아무나 갈수 없는 곳을 많이 다녔어.
그냥 월급수준은 범죄도 아니야.
그런건 관심도 없어.
한 20년 벼루어 온 신종수사 기법이라고 보면되.
아주 복잡한 알고리즘이지.
지금 고위공무원? 법조계?
코딩하는 사람있어? 있겠지.
건데 나만큼 하면 댓글 달아라.
코딩의 철학이 먼지 얘기해 줄께.
몇일 안남았다.
수사 서둘러라. 결론 빨리내고.
내 눈 볼 생각 하지마라. 네 심부 바닥까지 긁어낸다.
네가 어떤 종자고 어떤 삶을 살아왔고, 살아 갈건지.
불반도 뒤집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