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이 타행성으로 가서 타행성을 미국처럼 땅을 경작한다면
식량이 수백억명이 충족이 되고
우주에 행성의 자원을 캐서 자원자체가 무한대가 되어버리면
누구나 다이아몬드를 끼고 누구나 람보르기니 페라리 롤스를 탈 것이다.
로봇이 인간 뒷바라지를 해주고 무한 에너지 그리고 이 세상은 로케이션 즉 지정학적 불평등이 있다.
이걸 양자순간이동으로 인간이 어느곳으로도 텔레포트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모든 일들이 일어난다면 사실 이런 꿈같은 이야기는 유토피아에서도 하지않는다.
유토피아책에서도 똥푸는 일 허드렛일등은 모두 외국인들이 하고 유토피아 국가에서는 먹을거리가 풍부한 사회 이상사회를 그리고 있다.
세상이 프로그래밍된 세상 즉 마치 마인크레프트같은 세상이라면 인류가 생각하고 인류가 뇌속에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다 현실화 가능하다고 한다.
시간을 앞으로 감아서 미래를 볼 수는 있는데 아직은 되감는 것은 아직은 그 원리를 모른다.
빠른 비행기를 타면 탈 수록 시간이 변하고 중력의 힘에 의해서도 시간은 다르게 변한다.
실제 인공위성에 흐르는 시간과 지구에 흐르는 시간이 다르다고 한다.
요즘 반물질이 발견된다고 하는데 물질의 반대개념이라 반물질과 물질이 합하면 서로 상쇄되어 큰 폭발이 일어난다고 한다.
아마 이것이 허수 i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지
수학에서만 존재하는 가상의 수 그 수와 반대개념
그러니 물질의 반대인 반물질을 찾았으니 반중력 반시간을 찾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지만 아직은 그것을 못찾아서
호킹같은 경우는 "무언가 우리가 시간을 되돌리지 못하게 막는 락같은게 걸려있는거 같다"라고 했었다.
모든 것에는 반대개념이 있는데 시간은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역재생 시간을 되돌릴 개념은 아직은 물리학엔 없다.
실제로 전투기 조종사의 손목시계와 지구에 있는 손목시계가 다르다고 한다. 조종사의 시간이 더 느리게 간다.
이게 가능해진다면 안드로메다를 0.1초만에 이동가능한 도라에몽차원문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개념은 내 원자의 총 정보를 안드로메다에 양자컴퓨터로 찍어내고 원본은 죽여 없애는 것이다.
안드로매다에 백만대군 순간이동으로 파견가능하다.
거지도 람보르기니 심지어 우주여행 가능한 시대가 온다.
우주개척해서 무한자원이면 가능하다.
우주 만리장성을 쌓을 수도 있을 것이다. 소행성이 들어오면 요격하는 것을 설치하는 우주 마인 우주지뢰등 우리를 파괴할 수 있는 것을 요격할 수가 있고
우리 행성이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면 행성통째로 옮길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