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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식 ‘평화’드립을 옹호하라는 자는 ‘가짜 신자/거짓 위선자’인 이유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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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식
‘
평화
’
드립을 옹호하라는 자는
‘
가짜 신자
/
거짓 위선자
’
인 이유
“
어느 시대든지 예배자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지식에 기초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
.
예배의식이 아무리 정교하다 하더라도
,
예배자가 정서적으로 아무리 고조되어 있다 하더라도
,
또는 설교자가 설교를 아무리 유창하게 잘 한다고 하더라도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드리는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되지 못한다
. (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
,
신지철
·
전광규 역
,
『
요한복음
』
,
부흥과 개혁사
, 2017. 220
쪽
. 4
장
22
절 주석 중에서
)”
우파 안에서 부정선거 조짐을 알면서 침묵하는 이들이 드글드글하듯이
,
찢재명 평화담론의 기원을 알면서 침묵하는 사람이 드글드글하다
.
전부 한 계통이다
.
군사정권 때 영남 중심으로 한 패거리 짜고 치는 고스톱했고
,
지금은 전라도 좌파 중심으로 짜고 치는 고스톱 하는 이들이다
.
필자는 일관되게
‘
중국혼
’
에 교횟말 씌우는 것은
,
예배대상이 뭔지도 모르는 사기라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
생각해보자
.
유교문화권의 비유로 말하면 남의 조상에 제사지내는 모습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
사실
,
신약성경을 뺀 구약성경만의 유대교는 종족적 특성이 강하게 반영된 왕
(
황제
)
신앙이다
.
칼 마르크스의 혁명론은 즉 그런 속에서 원한자에 복수해주겠다는 구약의 부분을 극대화하면서 인본주의를 섞으면 가능할 것이다
.
찢재명이
‘
평화
=
경제
’
를 주장하는 것은 김대중의 드립이다
.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곧 동학 운동 궐기 방식으로
,
종법제 순환고리로 찢재명에 돈 벌어주게 아랫것들이 가계부채 풀로 땡겨서 줄서라는 이야기다
.
여기서
, ‘
평화
’
는 임금을 가리킨다
. ‘
노자
’
를 구현하는 임금이다
.
노자 장자는 무당신앙 경전이다
.
유교 신분제에서 아랫 것들
(
노비계급
)
은 원초적 욕망중심으로 정확한 정보 하나도 없이 굴렸다
.
이재명
→
김대중
→
함석헌
으로 이어지고
,
공자
·
맹자
=
개새끼
/
노자
·
장자
(
무당신앙
) =
천사
로 이어진다
.
찢재명의 일관된 관점은 부역으로서 군사 행위 참여 없음이 평화라는 것이다
.
반면에
,
윤석열은 일관되게 영남 천도교에 유교성향으로 안보를 해석했다
.
문제는 윤석열이 영남 노인 잘보이려고 그런 식 해석을 유지했다는 데 있다
.
물론
,
선거판에서 김대중 노무현과 무관한 이재명이 김대중 레퍼토리 세우는데 안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
일간베스트 정게에서도 그런 이야기 나온다
.
사회 개판 쳐도 안 망해
.
빨갱이 대통령 꼽아도 나라 안 망해
.
무당신앙 맹신론으로 뭐든지 자의적으로 가자
.
그리고
,
대출 문제에서도 약속과 계약의 시장경제 규칙이 아니라
,
무당신앙 아랫것들에 지도자의 시혜와 헌신으로 보자
.
노자 장자를 읽으면서 본문을 보지 말고
,
노자 장자의 본문이 종법제가 전제하는 중국인의 삶에서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
무당신앙은 포용적이다
.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포용한다
.
그러나
,
권력을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이 쥐고
,
흔들면 각 개별화된 목소리는 쉽게 무난히 제압당한다
.
찢재명이 말하는 평화는
‘
인민 민주주의
’
로 공산체제 동원당하는 이들이
,
전혀 법규범에 존중하려 없이 원색적 욕망에 따라다니는 머리 빈상태로
,
힘들고 골치아픈 일 안하는 정서로 끼어 있다
.
그런 노자 상태에 인도 불교를 섞고
,
노자와 인도 불교 섞은 것에 문재인은 천주교 교횟말
,
이재명은 미국 민주당 좌파 씌울 것이다
.
이는 통정한 허위표시일 뿐이다
.
결국
,
함석헌 저작집을 우파에서 노인들이 모른다
?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이재명의 평화는
‘
노자 장자
’
를 강조할 때 자연히 초래되는 중국학서의 왕조붕괴를 추구한다
.
국가 붕괴다
.
국가가 붕괴되면 이재명의
‘
대동세상연구회
’(
일제시대 공산주의 라인
)
장악해서 좋고
,
그리고 그렇게 세금살포하면서 김정은 김여정 주권으로 된 몽롱한 실체로서
‘
노자
’
로 구현하는 황제 주권으로서 남북연합체에 줄 세울 것이다
.
결국
,
老子
황제의 문제다
.
부정선거를 완강히 부정하는 사람들은
,
노자를 씌워서 정부부채 기업부채 공공부채 가계부채 등 경제망조를 초래하여
,
전국민이 민족종교 후천개벽종교의 공동불법행위에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을만큼
,
민족종교가 망쳐버린 사실을 숨긴다
.
지금에 있어서는 찢재명의 평화담론이 결국은 노자 장자 등 무당신앙이나 도교의 왕조붕괴론에 씌워 있다
.
국제적 인증은 전부 한국 세력을 옹호하는 이들이 이 심층을 알고 동의했나
,
재 확인의 질문을 하면 전부 깨진다고 본다
.
유교 개념은 김여정 김정은의 운전대인 남북연합체로 일제시대 소련주권이 가졌다
.
심상정이 싸드 문제에서 동북아 한중일의 균형상태를 깬다고 안보 무너진다고 할 때
,
역시 소련 마을 유교 사대부의 정서다
.
이런 식에서는 어렵다
.
<
노자
/
장자
>
로 황제 신앙을 구성하고
,
그 황제신앙에 공산당 씌우면서
,
그 실체를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부르라는 것이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의이인영 통한 줄기찬 문제다
.
함석헌 저작집
30
권의 일관된 자세인 공맹은 나쁘고
,
노장은 착하다
.
그게 과연 옳나
?
민족종교 노인들은 중국인이 쓴 중국학서
(
중공 관제학자
)
의 논리로 함석헌을 까는 것을 금기시한다
.
부정선거 만큼 김대중 선조의 논리적 왜곡이 넘실대는 오류를 신적 경전으로 받들라고 하고 부작용은 아몰랑
,....
러시아혁명 직후에 레닌이 사회망치고 책임 넘기는 것과 비슷하다
.
어쨌든
,
찢재명의 평화는 무당신앙으로 백성들이 끌려가기 싫어
.
임진왜란 때 얼마나 많이 민초들이 죽었는가
?
그런 식으로 무당신앙안에 깔린 임진왜란 등에 억울하게 죽은 원혼의 이야기인데
,
그 식으로는 왕조
(
국가
)
가 망한다
.
한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유교문명권의 통일인식이다
.
함석헌은 왜 그러면 넣었을까
?
후천개벽 종교
.
즉 이 자유민주 체제 대한민국이 망하길 바란 속내가 있었다는 것이다
.
한국정치는 자유대한이 망하길 바라는 어떤 학자를 우상화하는 사람이 아니면 국회에 존재하질 않았던 것이다
.
조상숭배로 강제 숭배로 이런 논리를 끌어쓰는 기제가 문제다
.
하물며
,
이 논리가 기독교까지
?
이재명의 평화
1)
국민을 어벙하게 하고
,
국민의 무책임심리를 동원하여 자유민주 법치규칙 파괴하고
2)
북한공산당을 노자 황제로 인식시키며
,
그에 연결시킨다
.
3)
김정은 김여정이 천하동인 차원으로 한국 세금창고 빨아먹는게 평화다
.
4)
주체사상
1
글자도 없이
,
마르크스주의
1
글자도 없이 하는 고려연방제가 평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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