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기계 바꾸는 시즌에 몇년에 한번씩
내걸 중고로 팔게 되는데
늦게 팔아도 되니,
무리하게 깍아달라는 놈들은 상종 안함
한번 깍아달라고 해서 내가 일부 낮춰서 오케이 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자꾸 더깍아달라고 하는 새끼들은 팔고 나서 뒤끝이 더럽더라
이게 문제다 왜 이렇냐 어쩌고 저쩌고
중고니까 흠집이나 때가 탄건 감안해서 가격을 낮춰서
그거 인지하고 산놈들도 드럽게 궁시렁댐
반면에 깍아달라 소리도 안하고 받고는 물건 체크도 대충하고 가져사는 사람은 절대 이후에 연락안오고 편함
그런사람 문의오면 내가 알아서 깍아줌
세줄요약
1. 한두푼 싸게 사려는고 눈 벌건 애들한테 걸리면
2. 존나 피곤하다
3. 여유 있는 사람들한테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