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점심먹고 한 10시쯤에 가서
푸라푸치노에 조각케익 시켜놓고 소설책 하나 정독하고 나올라는데
이시간에 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노. 남편 출근한 김치년들 떠드느라 책읽기는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