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년공 #이재명 대통령 탄생을 위해 서울 연남동 홍대 거리를 찾았다.
이재명님을 가슴 속에 심은 이유는 진짜 정의로운 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신은 이재명님에게 사람이 세상 살면서 겪을 모든 시련과 고통을 주고 어떻게 극복하는 지 즐기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재명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청렴한 공직자의 상' 이라 생각한다.
보통사람은 부모형제가 시장,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자신도 시장이나 대통령 행세를 하고 대우 받기를 원한다.
역대 대통령 아들과 가족들이 모두 그렇게 으시대며 부당한 지위를 누렸다.
이런 과거 사례 때문에, 나는 이재명님의 욕설 사건을 접하고 오히려 그를 존경하게 되었다.
나의 좁은 소견으로는, '욕설 사건이 발생한 동기를 따져보면 누구나 그렇게 해야 하고 더 나아가 몽둥이 찜질을 하는 게 도덕적, 윤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자식이 개망나니라고 해도 어떻게 엄마를 패는 짓을 할 수 있는가?
'엄마가 형님한테 맞았다'는 소리를 듣고 시장님 체면만 차리고 혹시나 후한이 있을지도 모르니 '형님 그러시면 안 됩니다'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처신했다면 이재명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을 수 없는 평범한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을 검증이란 얄팍한 이유만으로 우려먹는 정치인, 언론인들이 '비겁하다' 감히 말하고 싶다.
그리고 민주당 관계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제가 유세장에서 피켓 시위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해당합니다. 자꾸 피켓 들지 말라고 압력 행사하지 마세요.
저의 기본권을 침해하지 말고 선거법 위반이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세요.
저는 만약, 윤석열이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수사기관에 출석해서 성실하게 조사받고 재판에도 충실히 임할 것을 분명히 약속합니다.
대통령 후보자 유세장에 뻗치고 앉아 노트북 자판기 열심히 두드리는 기자님!
시시콜콜 남의 아픈 가족사 비겁하게 자꾸 씹지 말고 진짜 대통령 후보자 검증 한 번 해보세요.
제가 기자님 당신들 앞에서 들고 있는 피켓 <윤석열 수험생 교도소 보내고 사건은폐> <윤석열 부정합격자 공개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는 문구는 만약, '거짓이면 선거법 위반이고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데, 왜 침묵하고 있습니까?
신문사 회장님께서 윤석열 비리에 대한 기사는 싫어하나요?
윤석열이가 <'권혁철이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다'고 기사를 쓰면 24년간 꽁꽁숨겨온 비밀이 탄로난다>고 막걸리 1잔씩 돌렸어요?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
열림공감tv https://youtu.be/uIoZvjzpqWU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