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해달라고 누가 이메일문의로 건의했다더라
(출처 미스터리갤러리)
일종의 배송중 음식 도난,유실사고 방지용 보험같은것.
(불완전하고 못믿을 음식택배 '딸배'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
선택적 유료 부가서비스제도.
1000원정도를 추가로 손님이 돈을 더 내면,
음식점 측에서 배송이 시작되기 전에
완제품음식의 총량을 저울에 재서
무게가 얼만큼인지 그람gram 수를
손님에게 문자나 카톡으로 전송해주는거다.
측정한 결과사진까지 같이 보내줄수도 있겠지
그럼 손님이 배달받아본후에 자신이 직접 음식의 무게를 재어보면
배달라이더가 중간에 몰래 뺏어먹은게 있는지,있다면 그게 얼만큼인지를 알수있고,
이렇게 하면 증거가 남으므로 물증이 생겨서
양심이 애미애비출타한 도둑딸배들은 빠져나갈 구멍이 사라지니
배송유실사고가 없어지게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