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2021년 4월 25일
한강공원 근처에서 실종됐다 숨진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 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었고
손정민군 아버님도 이 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계속 호소하고 계신데
사건 자체의 의문점도 있지만그 사건의 이면을 살펴보면 굉장히 의문스러운점들이 있음1. 손정민군의 세례명
손정민군은 천주교임
세례명은 '보니파시오'
천주교 역사에서 2명의 보니파시오가 있는데
첫번째는성 보니파시오 대교주ㄴ754년 6월 5일 독일에서 선교중 이교도들에게 살해당함
두번째는
교황 보니파시오 8세
여기서 두가지 사실이 나오는데
두명의 보니파시오가 가진 사건을 같이 보면
1. 6월 5일 순교
2. 뺨을 맞는 치욕을 당함
이 두가지를 기억하고
손정민군 사건을 보자
손정민군 사망 날짜 = 4월 25일
2021년 6월 5일을 음력 변환하면
2021년 4월 25일이 나옴
그리고
ㄴ국과수에서 감식결과 뺨근육 파열됐음
우연일까?
2. 손정민군 실종 직전 같이 있던 자
그것이 알고싶다 한강의대생사건을 다룬적이 있었는데
손정민군 실종당시 같이 있던
친구가 한명 있음
그 당시에 찍은 영상이 나왔는데ㅡ손정민군이 친구를 찍고있음친구는 손정민군에게 이렇게 두번 절하고
뜬금없이 저런 손사인을 함
두번 절한다는게 무슨 의미일까?
손사인은 무슨 뜻일까?
3. 토끼
손정민군은 토끼띠
그리고 실종위치인 반포한강공원을 가는길목은 일명 '토끼굴'
그리고 손정민군 실종당일인 4월 25일
제주도에서 이상한 사건이 하나 일어남
토끼 사체를 여고 사물함에 몰래 넣어놓았다?
토끼 사건 주모자는 처음엔 중년여성
다음엔 학교 내부자
다음엔 학생으로
보도가 바뀌었고
해당 학생의 '학업스트레스'로 그런일을 했다는 해프닝으로 끝남
손정민군 사건에는
어떤 주술적인 개입이 있는것일까?
혹은 단순한 우연의일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