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윤석열 후보도 이준석처럼 이길 선거 망치고 싶으신가요?(본인 선거를?)-법조인들의 사이트 로앤비의 ‘법조문’ 주석서는 아시나요?-
이게미녀냐걸레지
2021-12-23
목록으로 건너뛰기
윤석열 후보도 이준석처럼 이길 선거 망치고 싶으신가요
?(
본인 선거를
?)
-
법조인들의 사이트 로앤비의
‘
법조문
’
주석서는 아시나요
?-
한국현대사에 대한 지식이 여기까지 인 것인지
?
아니면 기술적 분탕이신지
?
상당히 당혹스러워집니다
.
민주화 운동이 수입 이념에 의했다고요
?
『
해방전후사의 인식
』
보세요
.
건국준비위원회에서 민주주의 민족전선
,
그리고 조국통일민주전선에 흐르는 과정에 어느 하나도
,
수입된 이론 흔적은 없죠
.
윤석열 후보는 이율곡 선생 영정 앞에서 사진 찍었죠
?
페이스북에 글도 쓰시고
.
『
大學
』
에 깔린 권력지상주의가 이율곡 사상에는 깔려 있습니다
.
사대부는 사실 결국은 관료로 등용됨이 꿈이죠
.
1920
년대 카프의 대중화논쟁처럼
,
해방공간의 호남 좌파는
‘
판소리
-
민담
-
고소설
’
에 의존한 좌익이고 소련 사회주의를 받지 않았습니다
.
소련 사회주의는
性理學
을 대체한 것은 귀족 테두리 내부죠
.
비전향장기수 이야기 보십시오
.
분노에 사로잡힌 복수욕이 있죠
. 1980
년대 운동권에 장기수 중심으로 뭉치는 것은
,
조선시대 유교의 권력 동학이 이면에 깔린 거죠
.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이 아니다
.
일제시대 소련부족의
‘
春秋大一統
’
이다
.
그런 의미의 통일이다
.
얼마든지 긍정해야 합니다
.
여기서
,
꼭 해악스러운 것이 외부에서 왔다는 전제
.
마치 신종교인끼리는 신종교 내부를 비판하면 안된다는 금기가 황당하기 그지 없죠
.
이건 상식에서 벗어난 겁니다
.
신종교는
‘
종법제
’
종교입니다
.
씨족 생활의 재생산입니다
.
천도교의 각지불이 교리는 헌법의 자유권을 정면 침해합니다
.
씨족종교에는 민법
2
조의
‘
신의성실원칙
’
이 없습니다
.
이준석이
‘
윤핵관
’
타령하면서 윤석열 캠프 망치는 원리가 왜 나왔을까요
?
이준석도 신종교인이니까요
.
영남 신종교인이니까요
.
권력이 우상입니다
.
신종교인들이 안 가진 게 있어요
.
가져야 하는데 안 가지는 게 있어요
. <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
>
죠
.
권력을 장악하는 것이라고 보면 안되는 겁니다
.
국민의 힘 지지층의 위임이 주어진 권력이죠
.
여기서
,
장악했다고 보면 안되는 겁니다
.
이준석의 똥탕이 안 멈추는게 여기에 있죠
.
머릿속에
‘
선관주의
’
의무가 없는 겁니다
.
오직
,
민란 도식으로 줄 세우고
,
궁물을 자기 아래로 흘러내리게 하는 네트워크만 중요한 거죠
.
헌법 종교의 자유 조문은 국민 전부가 헌법 앞에 맹세할 영역입니다
.
그런데
,
민주화운동은
<
민족해방운동
>
이면서 일제시대 소련 마을 부족운동인데
,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로 민족해방운동임을 아는 동심원끼리
‘
보편민주화
’
로 가장표시를 씌운 거죠
. 1990
년대 초반
『
말
』
지에 김근태씨 인터뷰가 가장 솔직하게 직접적으로 거론한 겁니다
.
호남은
老論
양반의 고향입니다
.
老論
은 과거에 전라도씨족의 삶을 전국에 퍼뜨리고 훈육시킨 전력이 있어요
.
그들에게 당연할 수 있어요
.
일반국민에겐 안 당연한 겁니다
. 70%
교세의 호남 천도교와
20%
교세의 영남 교세끼리
‘
권력집중
’
게임을 하는게
,
거의 영남 천도교를 밟는 지경이 이명박 박근혜 감옥행으로 나타나고 있죠
?
수입이론 하나도 없는 전라도 노론 양반의 삶에서 당연한게
‘
자유민주 헌법 상식
’
에서는 안 당연합니다
.
정치공학으로
‘
대동신앙
’
으로 얼마나 잘 뭉치겠습니까
?
사실 동학운동이나 원불교나 결국 조선시대 양반 붕당이요
,
서너너덧명끼리의 동심원으로 무한대의 자의성이죠
.
윤석열 후보님
.
로앤비의 헌법
,
민법
,
형법에 깔린 법조문 주석서는 아십니까
?
저는 지역주택조합 사기 피해자입니다
.
로앤비라는 변호사니 유료 사이트를
1
달 가입하고
,
다양한 법조문 주석서
pdf
를 내려받기 했습니다
.
인문학전공자니까
,
재판실무는 모르지만 적어도 법조인들 사이의 법학교과서는 잘 알겠더라고요
.
신의성실 원칙
.
이웃으로서 미국 앞에
,
이웃으로서 일본 앞에 규범을 다하는 것
.
그리고
,
윤석열 후보에 위임을 한 국민의 힘 당원앞에 도덕적 가치를 수행하는게 먼저죠
.
윤석열 후보는 로앤비 법조문 주석서 좋아할 줄 알았어요
.
페이스북의 멘트 대부분이 이재명과 다른 식의
‘
대동세상연구
’
였습니다
.
이준석이 집요하게 후보의 선거를 똥탕칩니다
.
민족해방 통일전선
,
혹은 이것의 바탕신앙인 후천개벽 신앙의 동귀일체
.
여기에 신의성실원칙이 어딨을까요
?
씨족제 탯줄을 유지하는 신앙을 가지면 자동으로 버리는게 신의성실원칙입니다
.
김대중 대통령이 세운 모든 것이 황우석 박사 포토샵 줄기세포처럼 국민에
‘
신의성실 원칙이 있는 것
’
으로 지지받았지만
,
그 조직의 모든 것이 신의성실원칙이 원래 없는 씨족신앙이었던 거죠
.
국민의 힘 지지층은 신의성실원칙 민주적 가능성만 믿고 도박하는 중입니다
.
물론
,
일부 정치꾼은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
일반국민 유권자는
‘
신의성실원칙
’
을 생각합니다
.
좌익에도 나름 스토리가 있겠지
.
호남 좌파의 반동분자 척결 심리
(
오랑캐몰이
)
와 붕어빵처럼 똑같은 영남 우파의 문재앙여적죄 타령이 혐오스럽습니다
.
그러나
,
결론은 어느 쪽을 연고주의적으로 손들어주냐가 아니라 법치주의의 승리여야 합니다
.
대한민국은 신종교 공화국인가요
?
자유민주 공화국인가요
?
자유민주 공화국입니다
.
신종교에 민법
108
조 가장표시로 덧 입힌 자유민주주의도 아니죠
.
광주민중항쟁의 위대성 존중한다니까요
.
진짜 쟁점은 그 광주민중항쟁의 위대성을 조선시대 노론들의 전국에 옹호 강요이거나
,
아니면 공산국가 혁명사 교육하듯 하는 차원의
‘
종교의 자유
’
침해가 문제죠
.
신의성실 원칙 문제죠
.
씨족 사회에 신의성실 원칙이 어딨습니까
?
수입한 것은 나쁘고
,
수입하지 않은 것은 선합니까
?
검찰조직도 따지면 수입품입니다
.
『
춘추
』
은 부족국가 중국의 자력구제로서 피의 복수극 남발입니다
.
호남사람들 간에 빨치산 항쟁
(60%)
와 빨치산 피해자
(40%)
로 알고 보면 나뉘어 있죠
.
내일 이석기가 풀려납니다
.
무섭습니다
. 이석기는 공안재판 문서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혁명 등 길게 나오지만, 한마디로 북한과 얽혀진 좌익 양반가문의 씨족 권력을 위해서 국민의 얽혀진 신뢰를 다 무너뜨려도 된다는 고대중국의 복수극 연장선에 있을 뿐이겠죠.
김대중 대통령은 왜 방북하여 김정일 만나서 남북 문제를 논하길 원했을까요
?
왜 일반국민은 불안해했을까요
?
통일신라 붕괴시키듯
,
고려왕조 붕괴시키듯
,
조선왕조 붕괴시키듯
,
그런 차원으로 기존왕조 붕괴론인 정감록 신앙에 덧입혀진 남북문제 아닌가요
?
그렇게 그 씨족 연고자들의 천국은
,
다른 나머지 국민에 지옥이죠
.
그게 씨족신앙의 결론이고 신의성실 원칙 부재의 결과입니다
.
윤석열 후보님께서 법치주의를 세워서 이런 일의 종결을 선언하실줄 믿었습니다
.
착각이었나요
?
누가 누구에게
'
센말
' '
인신구속
' '
공격
'
다 관심없어요
.
국민의
'
자유권
'
이 특정 부족의 권력집중 때문에 항구적으로 위협받는 상태가 편안할 수 없잖아요
.
후천개벽 신앙 안에 신의성실 원칙이 없음은
518
번 곱하기
518
번 증명 가능합니다
.
검찰 총장 출신인 정치인은 후천개벽 종교 편들어야 합니까
?
법치주의 편들어야 합니까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예스24
앱스토리
오늘의집
아디다스
알리익스프레스
이마트몰
첨부 [2]
화면_캡처_2021-12-23_200805.jpg
183.4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07-24_074235.jpg
167.8KB
Download
게시판 인기글
이 년 이거 모냐
추천 127 · 댓글 21
이정도면 닮은꼴 ㅗㅜㅑ .jpg
추천 118 · 댓글 6
김현지 젊었을 때
추천 111 · 댓글 15
주진우 노빠꾸
추천 108 · 댓글 4
검찰폐지 대처법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 83 · 댓글 9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2026-27 EPL 우승팀은?
맨시티
18%
아스널
42%
리버풀
8%
그 외
33%
참여 257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