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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금을 깎아줘도 ‘천도교 경제학’에 내재된 본래적 문제 때문에 ‘버블’은 터질 수 밖에 없다.(시장주체가 이준석처럼 자의적인 나르시스트)
이게미녀냐걸레지
2021-12-23
목록으로 건너뛰기
세금을 깎아줘도
‘
천도교 경제학
’
에 내재된 본래적 문제 때문에
‘
버블
’
은 터질 수 밖에 없다
.(시장주체가 이준석처럼 자의적인 나르시스트)
윤석열 후보가 세금 인하 공약을 제시했다
.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의 통합의 공약을 제시했다
.
종합부동산세는
‘
사회민주주의 조세
’
이고
,
재산세는 자유민주 사회민주 통합조세이다
.
있는 조세를 없는 조세로 만들려면
,
위법하고 불법함을 입증해야 한다
.
여러번 주장하지만
,
사회주의 혹은 사회민주주의 방향으로 이끄는 핵심권력인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의
,
구체적으로
‘
종전선언
’
추진과정의 법적 심판이 있어야만
,
헌법재판소도 받아줄 것이다
.
어떻게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통합한다는 것인지는
‘
어리둥절
’
하다
.
사실
,
세금이
‘
과다한 게
’
문제가 아니다
.
국민소득에 비해서 너무 부동산가격이 고평가 됐다는 게 문제다
.
세금은 부동산 가격에 맞춰진 과세다
.
즉
,
모든 문제는 국민이 소득으로 세금의 토대가 되는 부동산에 거주할만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는 데 있다
.
너무 너무 고평가 됐다는 데 있다
.
전경련 경제학자들의 공인중개사 지식은 당연히 안다는 듯한 부동산 담론을 완전히 불신하는 이유는
,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이 매겨지는 방법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을 하기 때문이다
.
공정한 관찰자로서 시장을 바라보는 심리는 없다
.
그냥
,
복에 복을 더하거나
,
아니면
‘
얼마 받고 얼마 더
’ ‘
얼마 받고 얼마 더
’
하는
‘
호가
’
의 집주인들의
‘
호가
’
의 경매식 문제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
이는 계속 꾸준히 가계부채를 짊어지고 사줄 사람이 있을 때까지 달리다가
,
없어지면 쾅 하고 무너진다
.
본질적인 문제는 세금을 많다는 게 아니라
,
부동산이 국민소득 대비하여 너무 너무 비싸다는 것이 문제다
.
그 비싼 부동산에 맞춰진 세금을 국민이 못 견뎌하는게 본질이다
.
그러면
,
부동산 가격을 쳐 올린게 문재앙 정부 탓인가
? 60-70%
는 맞고
, 30-40%
는 틀리다
.
정확히 말하면
‘
부동산 가격을 쳐올린 것은
’
<
문빠 공인중개사
>-<
문빠 집주인
>-<
문빠 영끌
30
대
>
의 합작품
이라고 봐야 한다
.
실거래가 자전거래 문제는 주식에서의 사기와 비슷하다
.
줄을 잘 서야 돈을 번다는 심정으로
,
정치인의 신뢰성만 믿고 넙죽 전재산으로 배팅걸고
,
동시에 정권 내부의 어떤 인사의 비밀 내통
(?)
으로 연결된 문빠 공인중개사의 고도의 전략적 띄우기
,
또 문빠 집주인들의 이런 부동산호가구조에
‘
폭동적 구조
’
를 만드는 데 전국의 문빠 집주인들이
‘
동학운동
’
비슷하게 참여해 버렸다
.
이재명
,
이준석 캐릭터는 정치권에서만 그친 게 아니다
.
사실은 전국에 열명에 한명 정도는 꼭 있는 캐릭터였다
.
권력을 탐닉하면서 주관적이며 자의적인 행각을 하며 그 피해의 유탄이 일반인에게 떨어지는 것이다
.
윤석열 캠프가 폭락론자를 기준으로 정책을 짤 수 없다
.
왜냐하면
, <
상투에서 잡은 유권자
>
에도 지지자가 있고
,
동시에 국민의 힘 지지자에는
‘
다중채무자
’
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어차피
,
읽어줄 사람이 소수 뿐인 블로거이자 일베 정게에 글 올리는 사람으로서 상식적인 의견을 논해보자
.
빅데이터 기반하여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분석하는 김기원씨의 주장은
2025
년
~2026
년 혹은
2007
년의 바닥론을 제시한다
.
다시 말해서
,
이번에 당선되는 분은 자신의 정권 안에
‘
호경기
’
를 못 볼 겁니다
.
이런 주장이다
.
소비에서
‘
자산효과
’
가 없지 않고 분명히 있다
.
사실
,
박정희 군사정권 내내 불경기였다는 김대중 지지자의 주장이 사실일 수 있다
.
부동산시장은 결국 자산버블 터질 수 밖에 없고
,
중소기업
40%
의 좀비기업은 결국 정리될 수 밖에 없고
,
대기업
7
곳의 위험한 기업들은 디 레버리징 들어갈 수 밖에 없다
.
그렇게 보면
,
결국 고통의 근원을 찾게 된다
.
동학 운동 차원으로 부동산 시장에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
민관합동
’
하여 조작들어가는 문제가 쟁점에 오른다
.
문재앙정권 기간에 벌어지는 모습은 너무 그 추세가 뚜렷하고 노골적이다
.
동학운동에 기반된 경제학이 과연 정당한 것이냐
?
사기 아니냐
?
이런 본질적이며 근원적인 문제제기가 훗날 논해질 것이다
.
아직도 국민소득이
3
만달러인데
‘
성장
’
을 위해 규범을 희생했다
.
규범을 지켜서 초고속 가계부채 자산버블 만들지 않았다면
,
앞으로 겪을 고난이 없었을지 모른다
.
문재앙정권은 매우 이준석 스럽게 국제사회의 자유진영 신뢰를 깨고
,
중공과 유대를 유지하려고 한다
.
자산버블이 터진 이후에는
,
왜 시장규범을 위해서 성장을 자제하지 않았나를 생각할 것이다
.
결국
,
세금을 깎아주는 것은 단기간에서는 매우 소중하다
.
그러나
,
이미 화천대유 천하동인 해버리는 일이 전국에 천지삐까리인 상황에서의
‘
신뢰
’
는 회복이 어려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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