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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학’을 전공한 자에게만 보이는 한국정치 언어의 슬픈 비밀
이게미녀냐걸레지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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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
’
을 전공한 자에게만 보이는 한국정치 언어의 슬픈 비밀
군사정권 때는 방송 어디에서나
무당이 조롱 받았다
.
지금은 어디를 틀어도 무당이 옹호 받는다
.
르봉박사의
[
군중심리학
]
은 특정한 상징을 믿을 때까지 떠들면
,
대중의 생각이 완전히 바뀐다고 한다
.
포퓰리즘을 멈춘다고 하는 국민의 힘이 아주 힘을 못 쓰는 이유가 있다
.
캠프가 대단하게 보는 윤희숙을 별볼일 없게 보고
,
더 나아가서 김정호 자유경제원 교수를 별 볼일 없다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경제학과에서는
老子
경전을 통한 신인식과 그 내용이 사회적인 여파를 배우지 않는다
.
김정호 교수는 정말 모르는 것 같다
.
90
년대 이후에 한국 사회는
<
시장경제이론
=
노자
>
로 번역했다
.
【
매일경제
】
와
【
한국경제
】
매체에서 이런 꼭지는 어마어마하게 찾을 수 있다
.
그러나
,
결과는 무당경전의 기초인 노자는 시장경제이론이 아니다
.
경제학과에서 배우지 않되 김대중과 변양균만 알고 있는 사회적 부작용이 나온다
.
<
판단
1>
시장경제 언어 자체가 전라도 귀족권력 위주로 왜곡된 정보가 유통된다
.
군사정권은 강력한 공권력에 입각한 사회통치기제를 은폐했다
.
충군애국
은 그런 공권력을 정당화했다
.
지금은
,
중도
,
중용
,
조화
,
균형
,
상생
이 어떤 권력을 은폐한다
.
윤석열이 김종인에게 무조건 꿇을 수 밖에 없는
‘
매스미디어
’
를 정점으로 하는 귀족마피아 권력이다
.
전라도 권력은 충군애국에 기초된 반공 지배체제를 해체했다면
,
영남 우파의 부활 길은 중도
,
중용
,
조화
,
균형
,
상생의 표현에 기초된 전라도 귀족 마피아의 짬짜미 논리의 불법성을 지적해야 한다
.
<
판단
2>
서구화는 개뿔
,
반공군사정권은 영남 사대부 권력
,
좌파권력은 호남 사대부권력
.
그러나
,
효과적인 반론이 결여됐다
.
이재명은 검찰 공화국 되면 안된다고 지방에서 이야기하고 다닌다
.
여기서
,
웃기는게 있다
.
조선후기 노론독재 시대의 감성을 끌고 온다는 것이다
. ‘
신화
’
라는게 웃기다
.
특정한 단어는 고대 태곳적 문제로 끌고 간다
.
지금 방송은 전라도 좌파 귀족들을 끌어내리는 모든 형태의 표현들에
,
부정적인 낙인이 찍혀 있다
.
숙종의 환국도 마찬가지다
.
이를 깨는 것은 오직 한가지 방법이다
.
시민적 법치다
.
이재명이 조국 문제를 사과하면서도
,
이렇게 발언하고 다니는 것은 조선조 백성 전제를 끌고 간다
.
조선왕조 전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게 아니다
.
소련군정지배체제의
‘
中華
’
는 소련이 심은 북한공산당이란 정서로
,
개돼지 유도물이 하려는 잣대이다
.
<
판단
3>
황교안이 부정선거 공범
??
우파 군중은 진실을 원하지 않는다
.
속 시원한 영남 무당의 정서를 원한다
.
파시즘 권력은 배운 사람들의 언어를 못 배운 사람들에게 분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정작 문제는 우파 열렬한 활동가라는 이들이 배운 사람의 언어를 손으로 밀치는게 나타난다
.
대중은 논리적 결론을 만족하지 않는다
.
그 만족하지 않음 때문에
,
사실은 계속된 제자리다
.
마치
,
조선왕조 신분제가 엎어지길 바라면서 밤나 제자리에 머물렀던 조선왕조 노비 삶의 모습을 말한다
.
<
판단
4>
정권교체로 다 바뀐다고 믿거나
,
그렇지 않다면 그냥 실망해버린다
.
그러나
,......
‘
권력유지
’
를 위한 성역과 금기가 무엇인지를 아무리 떠들어도
,
대중은 오히려 성역과 금기를 강화하는 원인을 취한다
.
이를 끈덕지게
‘
성역
’
과
‘
금기
’
로 초점 바꾸면서
,
몇 년 이상을 반복하지 않으면 사회가 바뀌지 않는다
.
결국
,
성군
/
폭군 문제가 아니라 현재를 독재로 규정하고 불의한 지배체제로
,
새로운 지배체제를 꿈꾸는 사고로 대중결집 뿐이다
.
단기간에 가능할 수 없다
.
<
판단
5>
대중권력으로 군중심리학의 부분으로 자살골이라고 지적해도
,
나는 안 그래
!
나는 빨갱이 아니야
!
하면서 고집하는 노인들의 어마어마한 문제
.
70
대 노인들은
中庸
적인 중화민족적인 사대부 만족을 선호하고
,
우리 사회에 저학력 대중들도 마찬가지다
.
북한공산당은 그런 중화주의의
‘
제왕학
’
에 고려연방제
王
을 꽂아넣는다
.
<
판단
6>
미디어가
20-30
은 홍준표라고 찍으면 그대로 나타나고
,
이준석이라고 찍으면 그대로 나타나고
,
도대체 의심이라는 것이 일상이 아닌 대중사회
. (
우파 사회에 여론을 이끌 전문가는 멀리 가지 않고 조갑제씨 수준에서 씨가 마름
)
윤희숙은 신종교 권력의 입맛이다
.
그냥
,
신종교 권력의 인기 없고 능력 부실한 사람을 꽂아넣는데
, ‘
중도확장
’
이라고 언론은 나온다
.
이런 분들은 우파 발언해도 좌파 성채를 티끌 하나 무너지지 않게 한다
.
서로 강화하는 해법이거나
,
아니면 침묵해버린다
.
좌파가 조동연을 연줄로 꽂아넣듯이
,
권력의 입맛에 맞는 동심원 연고다
.
권력의 입맛이다
.
군사정권은 공권력으로 반론을 차단했다
.
노무현 때 개발된 전략적 봉쇄소송과 자의적 직장 해고의 문제는
,
우리사회의 반론의 정상화를 막았다
.
핵심 요지
:
전라도와 제주도에 지배하는 신화유형이 히틀러 권력에서 북유럽 신화인 에다 토르 오딘처럼 남발된다
.
그 유형을 극복하려는 효과적인 전략이 있어야 하는데
,
그 전략이 작동됨을 이해할 수 있는 지성적 언어가 부족한 이들이 앞장선다
.
그리고
,
그것을 알 수 있는 지성층은 좌익과 연고로 한통속으로 알면서 침묵한다
.
윤희숙 같은 경우 전라도와 제주도의 신화유형으로 시장경제를 설명한다
.
시작부터 불량품이다
.
그 불량이 터지면 우파 전체의 결함으로 몰아갈 것이다
.
자기가 쥐거나 아니면 좌파에 꽂겠다는 의지다
.
우파 사회에서 지성언어의 반론이 많아야 한다
.
지성언어는 인기가 없다
.
대중사회에 힘을 얻으려면
,
전라도에 무릎을 꿇은 영남 대중층의 무당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
사회변화는 정권교체는 기본으로 깔리지만 길고 험한 길이다
.
우파 대중은 매우 조바심내고 급하다
.
[
요약
]
선거철은 히틀러 독일이 무색하게
‘
신화
’
가 너무 남발된다
.
이것을 줄이고 반대편 가야 이기는데
,
반대편을 가면 소멸한다
.
지식인만 반대로 가고 대중들이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
그래서
,
지배당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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