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매혹적인 마스크인 건 분명하지만 정석에서는 거리가 좀 먼 얼굴임.
미간도 넓고 개턱에 살짝 무턱 느낌도 있음. 그래서 뱀상이라는 말이 나왔던 건데
이게 뱀 이미지를 극대화한 블랙맘마 때는 찰떡이었음.
진짜 블랙맘마 때 무대를 보면 카리나 존재감이 압도적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검증받은 마스크인 윈터가 올라옴.
(누가 봐도 확신의 SM상)
고대 시절 아이돌인 보아 때 부터 팔린다고 검증받았던 게 이 SM상 마스크인데
윈터가 이 적통을 이어받았거든
놀토에 나온 모습을 보면 태연과 자매가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임.
게다가 보컬마저도 검증받은 적통 SM보컬(유영진이 성대로 낳은 딸)
시간이 지나도 보편적으로 먹히는 스타일은 변하지 않거든
그래서 블랙맘마 때는 매혹적인 카리나가 주목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석적인 스타일인 윈터가 더 많은 인기를 끄는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