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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양제 홍콩처럼 자유를 박탈하려는 국체사기단 정세현·문정인-정권교체가 되면 ‘국체사기단’ 정세현에 우파국민이 반드시 법정에 고발해야-
이게미녀냐걸레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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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양제 홍콩처럼 자유를 박탈하려는 국체사기단 정세현
·
문정인
-
정권교체가 되면
‘
국체사기단
’
정세현에 우파국민이 반드시 법정에 고발해야
-
일본제국주의가 본격적으로 나라를 팔려고 노력하던 무렵에 대부분의 양반 사대부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한쪽에서 개화계몽으로 일본에 가까워진 일들이 나타났을 때
,
다른 한쪽은 유교사상으로 조선왕조를 보호하려 했다
.
노론 일당독재는 군사정권 권위주의는 아니다
.
그러나
,
현저한 권력차이는 쉽게 일당독재 세력에 저항할 수 없게 했다
.
왕조사회에서 왕의 지배력이 분해가 됐다
. 19
세기 조선왕조 역사를 보면 알지만
,
지역마다 각각이 사대부들이 자기 영역을 내세우는 부패 모드로 나타났다
.
군사정권 공공교육에서도 숱하게 반복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
그러나
,
군사정권은 그래서 국가로 권력을 모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
아시아적 봉건적 권력집중을 안한다면
,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
?
민간이 서로 신뢰하는 연합의 결사가 돼야 한다
.
고종황제는 노론세력에 절망한 듯
,
동학군에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구해준다면 자리를 약속했거나
,
그렇게 믿은 동학군이 생겼다
.
정황상 동학군의 환상이라고고 보는게 진실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
한일합방 이후에 고종황제의 지배력을 조선총독부가 대체하게 된다
.
그러나
,
이중질서로 존재하며 일본의 지배력은 완전하지 않았다
.
그리고
1919
년
3
월
1
일 고종황제는 죽는다
.
그 이후에 조선총독부의 지배력은 힘을 얻는다
.
하나의 국가가 도둑질 당하는데에는 귀족의 핵심을 줄세우고
,
반대세력을 억압하고
,
백성들에 반론을 차단하는 것으로 충분했다
.
김대중의
6.15
이후에 한국사회는 북한천도교청우당의 대남전략이 통하는 차원으로
,
김정일
,
김정은
이 남한의 세금창고를 겨냥하는 차원의
남북연합 주권이란
‘
왕
’
과
,
기존의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 권력
의 이중권력 체제다
.
이해찬은 정권 재창출한다면
,
이제 고종황제를 죽여서 조선총독부에 권력을 통합했던 일본제국주의처럼
,
그리고 러시아혁명에서 임시정부를 죽여서 볼셰비키 공산당으로 통합했던 차원의 의도를 여과없이 표했다
.
홍콩과 중공의 일국양제는 중공이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홍콩 자유체제를 죽여서 나타났다
.
이재명이 정권을 쥐면 반드시 자유민주체제의 권력토대를 죽일 것이다
.
정권을 교체하면 우파는 연방제 체제 권력을 죽여야 한다
.
그들은 정권 교체를 당한다면
‘
도광양회
’
할 것이다
.
마치
,
좌파전부가 망한 것처럼 하면서
,
다시
북한공산당과 중공을 지렛대로 제
2
의 박근혜탄핵을 하면 바로 고려연방제로 종전선언과 중공인민해방군 영역으로 다시 돌릴 수 있다고 여길 것
이다
.
그리고
,
정권교체가 성공한다 햇을 때
<
국민의 힘
>
의 본부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
우파 연합이 국체 사기단 정세현에 고발하고
, ‘
외신기자 회견
’
을 통해서 국제적 움직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박근혜 탄핵 재심에도 이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다
.
정상적인 민주항쟁과 연결된 탄핵이 아니라
,
북한공산당이 주도한 고려연방제 과정의 일환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면
‘
재심
’
은 원칙상 불허이나
,
재심요건이 완성된다
.
문재앙 여적죄는 정말 아니라고 본다
.
사실
,
그런 판단은 다수가 정체성을 지켰을 경우에나 가능한 재판이다
.
진정한 실체는 다수는 이면에서 상당히 많이 정신적 훼절을 했다는 것이다
.
여적죄 재판을 생각하면
,
이렇게 연결되는 인사가 최소한
500
명은 나온다
.
이런 상황에서도 여적죄 조문을 건다면
,
그것은 서양법이 아니라 중국식 야만법치 체계일 뿐이다
. 500
명 정도 있는 여적죄 해당인사에
1
명을 제거한다고 밝은 사회가 구축되는 것은 전혀 아니다
.
그렇게 기대함은 국민의 기망이다
.
정확하게 좌파 체제를 심판하는 것은
‘
정세현 문정인
’
에
‘
사기죄
’
이다
.
이제는 통일부 전체 문서를 대상으로 문재앙 종전선언 논리의 서포트를 한 것에 대하여
,
헌법
4
조를 구현할 의지가
1
도 없이 일반국민의 체제를 팔아버려서 홍콩식 국민기본권 강탈의지라는 것의 분석
이 쉬운 때다
.
문서증거로 조금의 논리비약 없이 완전한 논리체계로 유죄 정죄를 입증할 수 있는 때다
.
1987
년
5
월에는 한국정치를 민주당 정강논쟁
이 휩쓸었다
.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善
이다
.
알고보면 문재앙 종전선언 논의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전라도 양반가문 중에서 남로당에 몰두한 이들의
‘
중화세력
’
이다
.
남로당 경험이 없는 이들은 사회주의의
禮
가 없는 것
이다
.
그들의 시야에서는 오직 건국 반대 운동을 통해서 희생당한 공산주의 희생자 영령 밖에 없다
.
그 영령이 곧 북한공산당에 보호된
‘
혁명열사릉
’
과 연결된 종북주의를 추구하게 된다
.
그들의 조상신 안에서
‘
대승불교
’
적으로 다양한 주체를 아우를 수 있고
, ‘
도교
’
적으로 정신부양 가치를 나열할 수 있고
,
유교적으로 남로당가치를 바라볼 수 있다
.
통일운동이라 불리는 모든 것은 집요하게
‘
제주도
’
와
‘
전라도
’
에 흔한
‘
한국신화
’
의 세계로
,
김일성 김구 선생 대화로서 대화속에서 천지가 창조된다는 신앙의 세계
였다
.
그들은 신화세계를 믿지 못하는 일반국민의 서양 인문학의 상식을
,
오랑캐 취급하며 정죄했다
.
그렇다면
,
그들이 누렸던 모든 서양인권 기반이랐던 것도
‘
자동
’
으로 사기가 된다
.
금반언 원칙의 중대한 위반이다
.
자기들 이익으로는 서양인권 주장하고
,
통일정책에서는 중국중화주의로 남북연합권력을 말하면 안된다
.
1994
년은 마지막 반공교육이 있었다
.
마지막 애국심 교육이었고
,
마지막 윤리교육이 있었다
.
동시에 대학가는 기존의 교육체제에서 함석헌 사상 우위로 전부 바뀌었다
.
가령
,
그 이전에는 삼태극 논리가 한국학에서 거의 외면 받았는데
,
민중신학을 이끈 유동식씨의 삼태극 논리는
1994
년 이후로 한국학영역에서 굉장한 파워를 구사한다
.
여기서도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
한국학은 결국 대한민국에 또아리를 튼 특정 귀족 가문의 독점적 소유물인가
?
그래서
,
그들 임의대로
‘
한국학
’
을 다시
‘
조선학
’
으로 바꿀 권리가 있을까
?
통일부 자체가
‘
전라도 유교
’
의 전통을 이어가는 인지구조
속에 있다
.(경상도 유학전통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조선시대에 전라도 유교는 평안도까지 지배했다
.
조선시대 생각하면 알 수 있다
.
경상도가 극한대 소외다
.
동시에 일반국민은 평안도와 전라도 연합 권력에 종속되는
19
세기 상태의 전혀 자유롭지 않은 상태로 빠질 수 있을 것이다
.
이 자체가 사실은
,
세계인권선언 종교의 자유를 정면 위반하는 권리남용일 것이다
.
국체사기단 정세현 문정인의 통일부는 곧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중심이고
,
백낙청의 세계관은 그 이전의 김대중 후원회 격인 학자들의 논리를 종합한 것이다
.
남로당과 북로당
(
전라도와 평안도 권력 연합
)
의 주권으로
,
그 권력에 속하지 않는 일반국민의 기본권을 불의하게 강탈하려는 목적이다
.
부동산 가격의 고의적 떡상은 전적으로
<
국체 사기단
>
인 정세현 문정인의 김정은 김여정의 대남 권력에 길들게 하는 과정
에서 나타났다
.
사회주의 주권은 김정은 김여정의 대남권력에 길들게 하려면
,
정부에 고도로 순응적인 생각이 멈춘 인간으로 재편해야 한다
.
이재명의 기본소득은 그런 의도다
.
기본소득의 뿌리는 백낙청인데
,
백낙청은 자신의 책에서 기본소득을 통해서 시장경제 체제를 발본적
(
근본적
)
으로 극복
(
해체
)
하겠다
는 의미를 분명히 하고 있다
.
그럴 재원을
<
근로소득세
>
나
<
법인세
>
로 채우는 데
,
근본적인 한계를 갖는다
.
박헌영의
‘8
월 테제
’(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
)
때에
,
그들이 나눠주는 것이 부족하자 다 뜯어가는 차원으로 바뀌게 됐다
.
북한공산당도 소련공산당도 우파들의 기억에 비춰진 영역은
‘
강도
’
다
.
그들을 지지하는 이들에 선물 공세를 하기 위해서
,
그들을 지지하지 않는 쪽에서 뜯어가는 것
이다
.
정권교체가 되도 윤석열 국민의 힘은 아무런 움직임을 안 보일 것이다
.
이는 경선 과정에서 북한사회에 소수파로 존재하는 영남 남인과 교제가 있던 북한공산당 속의 인물과 대동세상 연구를 하는 차원으로 하면서
,
친중 친북세력이
‘
도광양회
’
하도록 틈을 벌리는 식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
.
그러나
,
미국 민주당이 문재앙 종전선언에
<
아니오
!>
하는 배경에는
,
이제는 정말 지겹게
學
을 뗄 만한 것에서 국민이 스스로
‘
국민의 힘
’
으로 정세현 문정인에
‘
學
’
을 떼는 행사
가 벌어져야 하는 기대감이 깔려 있다
.
옛날에는 과거에서 그들의 반론의 여지가 있고
,
그것을 한글문서로 문서증거로 입증할 게 없었다
.
이제는 모든게 문서증거로 많아도 너무 많이 존재한다
.
대한민국 정부에 낸 세금을
,
대한민국 체제의 해체를 지향하는 데 쓰임은 수익자에겐 불법원인급여다
.
헌법
4
조에는 그렇게 하라는 뜻이 전혀 아니다
.
그런 의미로 법적 근거가 없는 부당이득이다
.
이 국체 사기단의 법적 징죄는 여러 가지 면에서 혜택이다
.
북한을 안아야 한다는 식의 논리가
,
역설적으로 자유민주체제를 전부 포기해야 한다는 논리로 이어졌다
.
통일 교육이란 이름하에 국민교육을 전부 포기해야 하는 논리로 이어졌다
.
이는 국민이 한번도 동의하지 않은
,
호남 좌파 귀족층의 자의적 정치였다
.
국체사기단 정세현 문정인은 미군이 아닌 중공인민해방군 지원하에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최종 살해하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고
,
그게
‘
종전선언
’
움직임으로 나타났다
.
통일부 전체 문서는 모두 이 문제에 법적쟁송이 될 증거 문서가 된다
.
좌파는
4.19
직후에 이승만을 법적 정죄 못했음을 아쉬워 했다
.
왕의 목을 벤 적 없다
.
그래서 그들의
60
년대에 시작된 꿈은 박근혜 탄핵으로 꿈을 달성했다
.
이제
‘
송시열 한명회
’
의 목을 벤 적이 있는 역사인가 물어볼 때다
.
송시열 한명회도 유죄이면 심판이 돼야 국민의 힘이지 싶다
.
좌파는 홍콩의 일국양제를 위해 중공이 오래 참고 기다리는 것을 감동했다
.
백낙청 파벌
2
인자가 도광양회를 극찬하며 배우자는 논조로
90
년대 후반의 어떤 학술제에서 발표한 것을 기억한다
.
이젠 더 이상의
'
도광양회
'
는 없게 끝을 내고
,
세금폭탄공화국이 되도록 자산을 고의로 엽기적으로 띄워야 사회주의에 길들게 하는 세금살포가 되게 하는 과정에
,
국체사기단 정세현 문정인이 있음을 똑똑히 바라볼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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