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공범4명과 함께 한 집에 들이닥침- 집에는 임신한 여성 혼자 있었음- 수도관리국에서 왔다며 문을 두드림- 문이 열리자 5명중 플로이드가 재빨리 총을 꺼내 임산부의 배에 겨누고 거실로 끌고감- 임산부가 공포에 질려 꼼짝도 못하고 있는사이 다른 4명은 집을 털고 차로 도주- 옆집 주민이 목격하고 경찰에 바로 신고- 얼마 못가서 바로 체포됨- 2009년 5년형 받음- 임산부는 흑인이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