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추녀는 아니다만그렇다고 부러워해야할 미녀인지도 모르겠다머리 노랗다고 스웨덴 출신이라고 무조건 발정난 멍멍이가 되지는 말자. 스웨덴 실제로 가보면 대부분 금발 아니라 한다. 얼굴이 왜저리 각이 졌냐 남자같다 격투기 선수같다 스웨덴 여자들이 저런 여자들이 많다더라 운동을 참 좋아해서 어깨 떡 벌어지고 얼굴에 각 지고스웨덴 북유럽이 너무 추워서 세월이 흐르며 눈이 작아지며 들어갔다는 설도 있고 에스키모들과 혼혈이 되었다는 말도 있고공사판 노가다 10년차 형님 같다
그리고 우세인 볼트 호텔방에 스웨덴 핸드볼 여자팀 선수 3명 놀러왔었다 뉴스에 나왔었을때 온 세상 남자들이 부러워하던데 " 어떻게 스웨덴 여자 3명이랑 호텔방에 있을수 있는가?"내가 보기엔 별로 이쁜지 모르겠다Ulrika Agren ( 볼트 옆에 팔찌 큰거 한 처자 )Jamina Roberts ( 빨간 잠바 검은 가방 )Isabelle Gullden ( 봁트 앞에 손목시계 큰거 한 처자 )물론 추녀들은 아니다만 그렇다고 딱히 부럽다는 기분은안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