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윤석열은 ‘노론 남로당(민주주의 민족전선)’의 갑질주의로부터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을까?
직권남용조국물러가
2021-11-05
목록으로 건너뛰기
윤석열은
‘
노론 남로당
(
민주주의 민족전선
)’
의 갑질주의로부터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을까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선출을 축하드린다
.
이번 기회에 대권까지 장악하길 바란다
.
이 글은 정치신인 윤석열의 후보수락 연설문의
‘
말의 진수성찬
’
부분의 디테일
(
어차피
,
국민은 잘 기억하지 못하며
,
대부분은 무의미한 정치 수사학일 뿐인 것
)
은 넘어서서
,
윤석열을 국민이 기억하는 테마의 핵심 부분인
‘
공정과 상식
’
이 무너진 원인인
‘
노론 남로당
’
의 갑질주의 문제만을 다루려
고 한다
.
모든 것은 제쳐 놓고
,
이 부분만 해결해도 대권을 만약 쥐었을 때 국민에게 좋은 평점을 받을 것으로 본다
.
때는
‘
해방공간
’
으로 간다
.
일본 제국주의에 협력한 친일파이거나
,
혹은 일본 제국주의에 덤빌 수 없어서 침묵하면서 중립적인 시선을 가진 민초들도 있었고
,
일제 말기의 지하공산당원들은 여운형 중심으로
‘
건국준비위원회
’
를 내세웠다
. 1922
년부터
1945
년까지 오직 소련공산당 만이 항일운동가들을 공작금으로 지원했다
.
경상도 천도교 귀족은 미 군정에 적극 협력했지만
,
소련돈을
20
여년 받은 전라도 천도교 귀족은 소련에 대한 충성심이 의리의 구현
이라 믿었다
.
남북한이 모조리 소련 군정이길 바라는 민란
이 줄을 이었다
.
여순민중항쟁
, 4.3
사건은 이러한 지평에 놓여 있다
.
그리고
,
북한공산정권 수립 당시에 개 털린 반공실향민들이 남한에서의 공산혁명의 성공을 바라지 않았다
.
여기서
,
상호 기억이 다르다
.
반공실향민들은 이웃을 착한데 공산주의가 사람을 버렸다고 본다
.
남로당 관련한 인사들은 공산주의로 보는 것은 매도요
,
레드 헌트라고 주장한다
.
그러면서
,
중국사가 피비린내가 철철 넘치는 것이며
,
그 속에서는
‘
루틴
’
을 넘지 않았음을 주장한다
.
그 가운데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제헌의회 선거를 통해 이루어진다
.
또
,
이승만 정권은 강력한 반공 드라이브로 남로당 무장투쟁의 핵심을 이루는 민주주의 민족전선의 본체인
‘
남한 천도교 청우당
’
을 해체한다
.
다수는 월북하게 된다
.
그리고
, <
조국통일민주주의 민족전선
>
이라는 하나의 조직이 구축되게 된다
.
북한의 기억 속에서
6.25
전쟁은 남로당 구출전쟁이다
.
중국 공산당 역사에서
6.25
전쟁은 김일성 구출전쟁이겠지만
,
적어도 북한 기억에서
6.25
전쟁의 원인은 남로당 구출전쟁이다
.
김일성 북한공산당 인민군부대는 남침을 하여 서울에 머무르면서
,
남로당의 폭동이 거세게 일어나길 기대한다
.
그러나
,
남로당은 이미 궤멸된 후였다
.
남로당을 지지함을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고
,
알음알음 이승만 진영에
줄 바꿔 탄 사람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
6.25
전쟁 남침로 허락
으로 나타났다
.
또
, 1953
년에 김일성이 남로당 정세의 판단 착오를 일으킨 박헌영을 숙청했다는 정보를 받아적는 한국 매체들의 옛날신문보도가
,
어째 싸
!~
했다
.
反共
체제 속에서 남로당출신의 인민군 부역자는 사실상 전쟁포로였다
.
그들은 칼을 갈았다
.
대한민국의 전복을 꿈꾸었다
.
그 무렵에
7.4
남북공동성명이 있었다
.
북한공산당이 북한천도교청우당을 통해서 조선그리스도연맹을 매개로 세계교회협의회를 통해서
,
군사정권 권위주의체제를 엎으려 했다
.
이게
,
이름하여
군사정권 안보 책자의
<
종교통일전선
>
이요
,
한국교회 교회사에서는
<
기독교민주통일운동
>
으로 기록된다
.
1972
년부터
KNCC
는 교회는 꺼풀만 이용하고
,
천도교 신앙으로 사실상 되돌아간다
.
토착화신학이란 명제하에 고의로 기독교신앙의
<
바른 교리
>
를 파괴
한다
.
이에
‘
바른 교리 파괴
’
에 저항쪽에 있던 민족복음화운동쪽에서 예수를 잘 믿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 KNCC
는 산업선교라는 미명하에
,
각 지역 노동현장에 민란 조직을 세운다
.
물론
,
그 당시는 저개발 제
3
세계 국가의 노동현실이 실제로 열악했다
.
그런 자생적 항변의 정당성 속에서
,
북한이 주도하거나 북한을 지렛대로 체제를 엎으려 하는 조직 지도부의 악의성이 존재했다
.
그러한 호남에 속한 좌파 민족해방 조직은 조직확장을 위해서는 대통령 집권이 필요했다
.
반면에
,
반대편에서 영남 천도교 귀족들은 방대한 인맥의 노론 좌파 귀족들을 두려워했기에
,
그들을 권력 상층에 오는 것을 막았다
.
그런 갈림길 속에서
‘
광주민중항쟁
’
이 나타났다
.
장준하의 유명한 명제
,
민주화와 통일은 하나다
.
이것은 김대중 권력강화와 씨족 연합의 두레적 결합은 하나라는 이야기로 나타난다
.
이렇게 해석하게 된 것은
,
통일이란 개념이 종교적 신비성이 아니라 세상적 언어로 번역될 수 있는 때였다는 이야기다
.
장준하의 명제는 문익환에게 쓰이고
,
김대중에게서 쓰였다
.
구글 검색에서
‘
광주코뮌
’
을 치면 딱 글로벌 좌익인사의 주장
이 뜰만큼
,
광주민중항쟁이란 좌파의
90
년대 공식명칭은 북한의 남한 현대사 평가의
‘
인민항쟁
’
자리에 놓인다
.
김대중 지지하는 전라도 천도교 할아버지들은 일제시대 공산운동에 대동사회가 있었고
,
미국과 소련이 개입해서 망쳤다고 본다
.
그런 의미로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한다
.
그러나
,
일제시대 공산운동에 은폐된 숨겨진 폭력 에너지가 동족상잔의 비극임은 투명하다
.
소련공산주의에 깔린 동방정교는 힘이 약하다
.
동방정교회와 영지주의의 콜라보레이션에서만 이해가 가는
‘
마르크스
-
레닌
’
의 과학적 사회주의를 이해하는 이들은 사실상 거의 없다시피했다
.
김대중 지지하는 전라도 천도교 할아버지들은 이승만 박정희를 증오한다
.
이승만 박정희와 더불어 형성된 영남 유교의 특정한 권력 형성 방식을 증오한다
.
그런데
,
전라도 천도교와 북한천도교가 공유하는
,
더 정확하게는 조선시대 노론 일당독재가 북한까지 휘어잡은 산물의 부분으로서 전라도 노론지배체제의
‘
臣權制
’
체제는 어마어마한 피비린내를 야기했다
.
건국 반대운동가들에 공포로 남아있는 영남 천도교의 폭력은 대부분
<
보복폭력
>
이었다
.
1990
년대의 김영삼 시대부터 김대중지지 후원하는 대학생들은 어떤 노인들의
‘
우공이산
’
슬로건에 맞춰서 조직을 확대하며 사이 사이에 파고들어갈 바탕을 세운다
.
그리고
,
바닥을 장악하고서 권력을 쥐면 신천지가 교회장악할 때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드러냈다
.
그러면서
,
외형은 자유민주주의 거풀을 쓴다
.
그러는 가운데
,
황당한 모순문제가 나타난다
.
그런 문제에서 이재명이 있고
,
추미애가 있고
,
조국이 있다
.
결국
,
이재명
,
추미애
,
조국의 문제의 근원에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이 사회를 엎어버리고
,
영구히 운동권 노멘클라투라라는 특수계급을 유지하려는 의도와 연결돼 있다
.
그런 속에서의 권력체제와 연결된 부패다
.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는 이런 거대한 고려연방제에 걸쳐서 가려는 움직임과 연결된다
.
사이 사이에 보수정권에서는 반북적인 색깔로 살포시 덮었지만
,
박근혜 정권 때 여실히 보여주었듯이 그들의 연기력에 지나지 않음을 안다
.
정세현 통일부의 존재는 이중질서로
<
남로당 혈연세력
>
들의 특권조직의 온존을 말한다
.
이중질서로 존재한다
. KNCC
김홍정 목사가 결국은 노태우 장례식 참여를 사과했다
. KNCC
라는 조직은 그리스도가 없고
,
민중민족해방투쟁의 조상신이 성역을 차지하는 집단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
공정과 상식의 결여는
3
가지 기망 속에 존재한다
.
❶
고려연방제를 하면서 헌법
4
조인 것처럼 기망
:
피고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
❷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이면서 자유민주주의로 기망
:
피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❸
전라도 천도교이면서 기독교라 기망
:
피고
KNCC
국민이 생각하는 자유민주 기본질서 헌법질서의 공정과 상식과는 전혀 다른
,
남로당과 북로당의 부족주의 혈연들의 후천개벽 지상선경 세계라는 전혀 다른 세계가 있다
.
대선은 결국은 자유민주 헌법이 이런
‘
종교의 자유 권리남용
’
으로 자유민주 파괴하는 것을 심판하느냐
,
그 종교의 권리남용이 헌법을 파괴하느냐 양자택일 임을 밝힘이 맞다
.
덧붙여
.
홍라희씨는
공산주의
>
를 이야기했다
.
원불교는 대표적인 남로당 후원 종교다
.
물론
,
삼성 그룹에 연관된 이들에 빨갱이 몰이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
노무현 때
4
대 종교로 등극했으면서도 국민이 후천개벽종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
남북 문제 뿐만 아니라
,
남한 내부에서도 신종교인끼리 기존체제를 전복하느냐 문제와 싸우며
,
국민들은 노이로제와 스트레스로 살아온다
.
물론
,
노론 남로당 쪽이 혐오하는 것을 안다
.
그들이 강한 친중세력인만큼 오랑캐 논리로 몰리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
그러면
,
반대로 그들도 몰지 말아야 하지만 모는 일이 나타난다
.
노론 남로당 세력은 윤석열 이미지에서 이승만을 볼지 모른다
.
그 연속선을 볼지 모른다
.
그러면서 그들의 조직강화를 하며 대선준비할지 모른다
.
윤석열은 영남 후보가 아니다
.
중립기어를 박으면서도 우파에 우세승 정도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입장이다
.
한국은 이런 노론 남로당 갑질 속에서
<
전라도 헌법
>
따로 있고
, <
경상도 헌법
>
이 따로 있는
‘5
년짜리 왕조국가
’
가 되고 있다
.
해당 정권에 복무한 관료는 조선시대처럼 충성맹세가 관행화되고 있다
.
이중권력은 해체가 돼야 한다
.
소련의 러시아혁명 상태처럼 장기간 지속돼 온 이중권력은 해체가 돼야 한다
.
대한민국 자유민주세력이 볼셰비키쪽이 아니라
,
민중민족해방권력이 볼셰비키쪽이다
.
그들을 진멸하자는 게 아니다
.
그들이 볼셰비키 혁명에 준하는 조직으로 남북간 문제를 하는 모든 것을 법적 무효로 돌릴 때가 됐다는 이야기다
.
大同
은
1980
년대 반공서적의 공산당의 당성과 겹친다
.
동시에
,
조상숭배로 혁명과정의 조상숭배로
,
대한민국 가치를 멸시적으로 폄하함은 북한공산당의 당성 당파성 중심이 아니라고 보기 힘들다
.
그러면서 세금 수익을 받았다면
,
법상으로 불법원인급여가 맞다
.
북한을 어떻게 하는 것보다
, 6.25
전쟁 직전의 남로당 파괴작업과 휴전이후에 갇힌 포로 신세가 된 억울함을 가진 좌익 노인들이
,
그들의 가해자가 아닌 멀쩡한 불특정 제
3
자에게 화풀이를 하는 이중구조를 해체하는 것이
,
윤석열이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본다
.
그 처음에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의 사기죄 고발이 있을 것이다
.
그들이 범죄자 판정이 나오면
,
박근혜는 탄핵 재판에 재심판결이 될 것이다
.
이중질서의 극대화는 곧 무법질서로 불공정과 몰상식의 횡행이다
.
진실을 알았다면 결코 동의안했을 이들에게
,
권력을 주면 우파를 해치는 상황이니 진실을 숨겼을 것이다
.
그런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사기기망이 있고 이는 서류로 모두 입증이 가능하다
.
윤석열은 정치적 수사학이 아니라 사실상 의미로 공정과 상식을 회복할 수 있을까
?
국힘 지지층은 이제는
‘
지도자 덕질
’
은 안한다
.
윤석열이 더 잘 알 것이다
.
지도자 덕질로 돌아가는 군주신앙이 과연 국가주의보다 부작용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
특히
,
중국사에서 권력찬탈이 반복되는 그런 시스템이거나
,
그것을 막자는 독재가 벌어지는 속에서는 특히 그러하다
.
법철학이나 법학논문 및 법 교과서 표준으로 논해도
,
정치상에서는 법리가 뭐에요 하는 영남과 호남의 신종교 노인이 지배하고
,
거기에서 건국 반대운동에 관련한 호남 신종교 노인이 지배한다
.
그런 구조를 이용하는 이들에
,
조국이 있고
,
추미애가 있고
,
이재명이 있다
.
헌법이 말하는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분노하는 쪽에는
50
대 이하의 우파 유권자가 있다
.
4 줄 요약
1) 윤석열이 내세운 불공정은 전부 김대중과 건국반대운동으로 수렴되는 이중질서
2) 통일부가 건국반대운동과 북한중심이 갑질하고 헌법이 소외되는 바탕을 깔아줌
3) 이러한 이중질서 해소 안하면, 윤석열은 박근혜처럼 노론 남로당에 숙청당할것은 518% 확실시. (러시아혁명의 볼셰비키 몫은 삭제 안하면 당하는 것이 진리!)
4)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통일부 사기죄 고발 및 이중질서의 법적 토대에 깔린 국민 기망문제를 받아서 해소해야 한다.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첨부 [11]
0080110000572.jpg
27.3KB
Download
64CHSXHXABFFJGMO7BPNTZU6EM.jpg
91.2KB
Download
PCM20200516000011005_P2.jpg
68.4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03-31_080749.jpg
196.6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11-05_174904.jpg
54.5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11-05_175053.jpg
176.3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11-05_175216.jpg
212.7KB
Download
155595_64852_3633_(1).jpg
51.1KB
Download
다운로드_(1).jpg
12.8KB
Download
다운로드.jpg
16.0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03-31_080749.jpg
196.6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08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