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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좌파독재는 ‘천도교’의 종교갑질 때문이다. 좌파독재시원에는 ‘국제예수사기극’이 있어-좌파독재 해체는 정세현 통일부에 사기죄재판부터 시작이다-
아다가나라를구한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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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독재는
‘
천도교
’
의 종교갑질 때문이다
.
좌파독재시원에는
‘
국제예수사기극
’
이 있어
-
좌파독재 해체는 정세현 통일부에 사기죄재판부터 시작이다
-
천도교라는 종교는 교리 전부를 국민 앞에 낯의 세계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
.
일제시대는 항일운동의 종교였지만
,
이젠 아무리 봐도 해도 해도 너무하게 국민등골 뽑아먹는 종교다
.
그냥 덮고 넘어갈 수 없다고 본다
.
이웃에 죄를 지어도 너무 많이 지었다
.
개신교
,
천주교
,
불교 등 낯의 세계의 종교에 비해서
,
은밀하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종교갑질로 헌법 파괴 행위를 사실상 밥먹듯이 장기간 해왔다
.
좌파세력은 군사정변이 쿠데타라고 강조한다
.
군사정권 뿌리에는 군사정변이 있다고 본다
.
나는 좌파독재의 뿌리에는
‘
권력 형성 배경
’
에서
‘
국제 예수 사기극
’
이 있다고 본다
.
증거도 너무 많다
.
좌파천도교도 문제이고 우파 천도교도 문제이다
.
일단
,
기본적으로 천도교는 일반국민과 다른 생각을 가진다
. ‘
동도서기
’.
즉
,
중화사상이 실체이고 서양개념이 보조이다
.
일반국민이 대학에서 배우는 인문학상식과 정반대다
.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사기극이다
.
일반국민은 좌우지간 그 사기를 입증하려면
,
동양과 서양의 양쪽 맥락을 다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입증하지 못한다
.
KNCC
의 흔하디 흔한 종교다원주의로 종교간 대화도 적확한 의미의 국제복음사기극이다
.
중국공산당이
‘
당대제국쇠망사
’
를 주장한다
.
중국이 로마란다
.
헬라문화는 하나의 종교로 고정을 부정시한다
.
영지주의 이단 계열이 발흥하는 공간에도 기독교 신앙이 있다
.
그런 류의 신앙을 주장하려면
,
한국문화를 헬라사상으로 해석해야 한다
.
그러나
,
정작 하는 일은 뭔가
?
무당신앙가 대승불교와 유교가 왔다갔다 하는 유불선 종합이다
. ‘
동학 사상
’
이 로마 문화란다
.
당사자는
‘
국뽕 코드
’
에 의해 그럴 수 있다
.
그러나
,
그것을 보편타당한 서도서기적 입장으로 본 국민은 영락없이
‘
사기를 당하게
’
된다
.
해방공간의 종교를 통한 민족해방통일전선이 있었다
.
이승만이 남한 천도교 청우당을 해체할 만큼
,
천도교는 남로당에서 문맹 농민들의 공산혁명을 향한 동원 종교였다
.
그도 그러할 것이
‘
시천주
’ ‘
인내천
’
은
‘
天
’
이
‘
王
’
이고
‘
공산당
’
이라고 해석하면 간단하게
‘
인민민주주의
’
로 뒤바뀌어 버린다
.
먹물 눈에는 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 민족해방 혁명인데
,
당시의 참여자인 문맹 남로당원 농민 눈에는
‘
아따
,
서운하당게
.
우덜이 마르크스의 마자
,
레닌의 레자
,
스탈린의 스자라도 봤으면 손 모가지를 걸겠소
’
라는 차원으로 가게 된다
.
남북한의 천도교 연합에서 떨어져 나와서
,
영남은 별개로 이승만을 편들었다
.
그리고
,
북한정권 수립 당시에 끔찍한 피해를 당하고
,
영남 천도교의 이승만 옹호를 편드는 과정에서
,
대한민국이 생기게 됐다
.
시천주 인내천을 걸고 혁명가에서 계룡산 영웅의 아우라를 통해서
‘
후천개벽
’
무릉도원이 온다는 가치보다는
,
영남 천도교는 이승만을 중심으로 보국안민 차원의 동원기제를 강조했다
.
관직 쟁취를 향한 신앙에서는 모든 것은 교주
-
포주
-
접주자리에 파고 들어가는 관을 독차지하는 인사의
‘
신성화
’
로 맺어져야 한다
.
한국 사회에서
‘
부정선거
’
의 문제는 한국 사회의 이면에 사회 요직은 모두 그 종교와 연관된 인사가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
서구문명이 자리하는 인간의 독단 가능성에 따르는 권력분산이 아니다
.
권력을 배분하는 이가 한쪽에만 주면 서운하니까 골고루 줘야 한다는 가치다
.
즉
,
大同
코드다
.
헤겔은 아시아적 가치를
1
사람만 자유로운 체제로 본다
.
천도교 동학사상은 조상신 접신을 통하여 조상신이 유교 불교 도교 및 기독교까지 신앙체험이 된다고 바라본다
.
이는 근본적으로 틀렸다
.
성경의 하나님은 조상신 신앙과 본질적으로 구분이 된다
.
게다가
,
조상신 접신 신앙으로 모든 종교가 다 된다고 이야기할 때
,
자기를 신성화의 끝판왕 반열에 놓는다
.
흠이 존재할 수 없다
.
서구의 자유주의는 결국은 성령이 있는 곳에 있다는 바울의 사상의 세속화된 버전이다
.
그러나
,
동학사상에 기초된 자유는
‘1
명만 자유로워서 모든 경계를 초월하고
’
나머지는 그들에 물개박수치는 상태의 재생산이다
.
이재명이 하는 정책이 딱 그러하다
.
누가 봐도 지속 가능성이 없다
.
그러나 추종자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
으레 잘 하겠지 하고 물개박수친다
.
어제 조선일보의 대만에서도 아프칸처럼 안보에서 스스로 주체적 의식이 미약하다는 서구 언론의 비판이 나왔다
.
이렇게
1
명만 자유로운 관계를 국제정치 버전으로 바라보면
,
강대국 앞에 자기를 노비 신분으로 세팅하고 아무 생각이 없게 된다
.
그러나
,
이러한 아시아 사람들의 착각을 논외로 하고
,
서구 기준으로는 그런
‘
호구 입장
’
을 뭐하러 하나
.
손 떼자
.
아시아는 너네끼리 놀아라
.
우리는 손 떼고 싶다
.
그렇게 갈 수 있는 생각이 넉넉히 가능하다
.
한국은 대만보다 심하면 심했지
,
약하지 않다
.
대만 총리는 자국의 기본권을 중시하지
,
한국 정치인들은 다들 자기들의 감투 환상에 빠져 있다
.
나는 천도교 무위이화 교리를 악마의 교리로 본다
.
아무것도 안하고 조상신이 해준다
?
이런 배경에 깔린 노자사상에 대한 해설서를 보면
,
확실히 민주정의당 때 교장 교감선생님이 바라본 시점이 맞았다
.
조갑제기자의 글을 솔직한 말로 거부감 없이
3
줄을 읽기 어렵다
.
전부 노태우가 세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
조갑제는 뼛속까지 아시아 코드다
.
조갑제기자는 평생의 교회출석자인데
,
글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
그러면
,
평생 동안
‘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
’
는 그 분안에 존재한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
그러나
,
그 분은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
마치
,
자유민주 헌법의 정통논리를 기독교 정통교리로 비유하자만
,
천도교가 이단교리로 만든 것을 정통이라 맹신하는 상태에 빠져 있다는 이야기다
.
군사독재는 전두환 재판이 첫 시작으로 해체가 됐다
.
좌파독재 해체는 정세현 통일부장관에 대한 사기죄 재판에서 시작된다
.
통일부 역대 문서들에서
‘
천도교
’
를 둘러싼
‘
동도서기
’
로 기록된 것에 대한
‘
서도서기
’
적 드러냄의 국민 기망 문제
.
즉
,
동도서기로 중국사상사 맥락임을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
현재까지 올 지지가 없다
.
통일부 공무원의 현재까지의 정세현씨가 통일부 입사후
,
짧게보면 김대중의
6.15
이후 현재까지의 통일부 공무원의 급여는 전부 불법수익으로 국가환수 재판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
참
,
법치 참고서가 많아도 무의미하다
.
그 법치를 신앙적으로 안지키고
,
자기들이 만드는 이단 논리가 정통이 되길 바라는 종교안에서는 말이다
.
좌파독재는 그 문제로 생긴 것이다
.
가장 스탠다드한 법학 교과서가 서도서기파 이데올로기라고 보는 종교안에서 법치 안정이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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