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천대유 터졌을 때 부터 직감적으로 저정도 금액이면 총선때 관련인물들 매수에 사용됐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티비조선 아고라 채널을 보면 이재명과 이해찬의 연결고리가 있을수도 있다는 내용이 올라왔음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 라는 사람이 이해찬하고 가까운 사이인데, 이화영의 보좌관 출신인 이한성이 화천대유의 사내이사으로 등기 돼 있다는 거임.
내가 부정선거 진행에 필요했던 자금 출처가 이재명과 그의 측근들이 관여된 것으로 의심되는 화천대유 쪽을 의심하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그동안엔 부정선거의 결과물들만 있었고, 선관위가 움직일수 있었을 까 하는 동기는 확인이 안된 상황이였는데, 저 정도 되는 자금이 있었다면 충분한거임.
대법관이자 전 선관위원장 이였던 권순일, 이재명 무죄에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서 이재명 무죄에 결정적 역할을 한거긴 한건데,
권순일은 단순히 이재명 무죄에만 힘쓰고 만게 아닐꺼란게 내 생각이다, 권순일 대법관 사퇴하면서 선관위원장 계속 하겠다고 때쓰다가 결국 쫏겨난거 기억하노?
이새끼가 선관위원장을 유지하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일까?
단순히 권순일 전 대법관이 이재명 무죄에 힘쓰고, 화천대유 게이트에 고문으로 돈받은거 아닐거란게 내 생각이다. 왜 권순일은 대법관 임기 끝나도 선관위원장 하겠다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인것일까?
아직 이해찬의 이름이 언론으로 부터 본격적으로 언급되진 않고 있지만,
이해찬이 당대표 시절 당당하게 20년 집권 하겠다고 했던건 그게 가능한 수단을 갖고있고 알고 있었기에 저렇게 말할수 있었다고 나는 믿고 있기 때문에
이해찬 이재명 커넥션이 등장하면서, 화천대유의 부정한 자금이 선거조작에 사용되지 않았을까 하고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아직은 권순일 이해찬 까지 등장하고 있는데, 김만배 등이 회사에서 가져간 가지급금 현금이 어디로 갔는지 돈 추적하다가 만약 선관위 직원들이나 우리에게 익숙한 양정철, 이근형, 조해주 라는 인물들에게
자금이 흘러 들어갔는지는 혹시 또 모를일이다. 만약 검찰이 조사하다가 이런 인물들 이름이 나오면, 덮어버릴수도 있는데, 특검이 하면 또 모르겠다.
난 진실이 밝혀지리라 보는 사람인데, 부정선거에 사용된 자금출처가 화천대유일수도 있다는 직감이 든다. 물론 근거는 위에 나열한게 다고 그냥 내 직감 추측일 뿐이지만
부정선거에서 언급되던 인물들이 화천대유에서 흘러 나오는건 너무도 이상한 일이고, 선관위원장에 집착하던 권순일, 20년 집권하겠다는 강렬한 자신감 보인 이해찬 까지?
곧 나라 뒤집어 지고, 프락치 이준석,유승민,하태경 등 의혹제기에 이상하게 발작하는 인간들도 같이 정리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화천대유 자급중 일부가 부정선거에 사용됐다에 500원 걸겠다
아님 말고 이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