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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경제학과 김대중 경제학을 헷갈리는 조선일보 부동산면의 문제점-버블을 영원히 터뜨리지 않겠다는 것은 ‘인간神’이 되려는 발상-
일베상주폐인형님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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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경제학과 김대중 경제학을 헷갈리는 조선일보 부동산면의 문제점
-
버블을 영원히 터뜨리지 않겠다는 것은
‘
인간
神
’
이 되려는 발상
-
가계부채가
<
세계 넘버
1>
이다
.
1800
조는 분식된 통계이고
,
전세자금 대출까지를 포함한 모든 대출은
3000
조
다
.
게다가
,
세계 경제는
<
바젤
3>
시대
다
.
중공이 부채를 통해서 경제공룡이 된 것에서
,
시장경제 진영의 반성이다
.
두 번 다시 중공스타일의 괴물이 나오지 않게
,
부채를 적정수준으로 쪼이겠다는 발상이다
.
이 두 가지 요건을 종합돼서
<
대출 조이기
>
에 나섰다
.
아무리 생각해도 적정
하다
.
그런데
,
조선일보 부동산 면과 국힘당 이준석 대표를 포함해서
,
여전히 글로벌 추세와 한국의 부채 현실을 눈감고
,
신종교 무당신앙의
‘
탈규제
’
로서
‘
무위이화
’
교리는 실현되니까 풀 배팅 걸라는 식이다
.
김대중이 창시한 범 민주당 경제학인 대중참여경제학 버전
으로
,
시장경제는
‘
老子
’
와 같다고 본다
.
중국 남부의 무질서 경제가 시장경제와 같다는 이야기다
.
때는
90
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김대중 경제학 이전에는 국가주의 케인즈 경제학만 있었다
.
필자는 국가주의 케인즈 경제학으로 모든 물자를 분배하는
官
의 수퍼파워 시대로 가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
<
자유방임
>
경제학이 실현 가능한가의 대학가 논쟁이 있었다
.
민주정의당 측의 논객들은
‘
붕당망국론
’
을 내세우며
,
자유방임 상태는 결코 시장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고 주장했다
.
민주당측은
붕당망국론
은 식민사관이라고 주장했다
.
결과적으로 지난
30
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
붕당망국론을 논하는 논조에 왜색은 나빴지만
,
미국의 중국학과 중국의 중국학은 동일한 팩트를 다룬 부분이 존재했다
.
즉
,
붕당망국론
에서 기인한
서술의 왜색성
을 제외하고
,
샤머니즘 문화에서 시민사회의 자연적 불성립의 주장이
,
아시아를 비하하는 것도 폄하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
박원숭의 성추행을 비호하는 시민사회를 이미 보았다
.
1950
년대에 지방자치와 정치인들은 미국 원조자금을 자기 앞에 끌어쓰기에 바빴다
.
그때는
부채를 몰랐다
.
그래서
,
제대로 되는게 없었다
.
이제
,
부채
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마음껏 하고 싶었는데 못하는 영역을 부채로 쌓을 수 있었다
.
박세일 교수
,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
,
조갑제기자는 연일 규제를 풀기만 하면 저절로 잘 된다고 주장
했다
.
이때의 여파는
老子
가 시장경제와 같다고 하는 일군의 세력이 창출됐다
.
다
,
거짓말이다
.
천도교 무위이화 교리에 아담스미스의
‘
보이지 않는 손
’
을 논하다가
,
하이에크의
‘
자생적 질서
’
를 논했다
.
한마디로 평가하면
,
모든게
‘
거짓
’
이 됐다
.
피해자의 경우는
‘
사기
’
라고 울분에 토할 수도 있다
.
그러나
,
입증은 어려울 것이다
. 1990~2000
년대는 시장경제는 자유경제원 라인이 독점하여 소개했다
. 2010
년 무렵부터 좌파가 학술담론에서
‘
원론 시장경제
’
를 꾸준히 소개했다
.
그러면서
,
신종교에 의해 왜곡되지 않은 또다른 시장경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
민경국 교수의 하이에크 소개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문제가 심했다
.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는 곧 영국과 미국이 유럽 사회에서 가장 캘빈주의 종교신앙심이 높았던 공간에서의 시장경제란 이야기다
.
물론
,
계몽주의란 말은 기독교 영역을 말하는 게 아니다
.
민경국 교수를 포함하여
,
정규재씨
,
김정호 교수 모두는 기독교와 경제를 얽는데
모종의 심리적 경련
이 일어나는 분들이다
.
다시금 강조하건데
,
하이에크는
철학자의
神
이지 기독교의
神
이 아니다
.
그러나
,
하이에크의 사유체계는 칼빈주의 사유체계와 정확하게 겹친다
.
무난하게 부르주아 계급은 교회 내부에서는 교회 지도자로 하고
,
세상 속에서는 부르주아 계급이 되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
교회 속에서는 서방 기독교의
‘
바른 교의
’,
그것이 고스란히 경제에서는 바른 경제 규칙이 중심이 됐다
.
둘 모두를 통괄하는게 부르주아 계급이다
.
바이든 뿐만 아니라
,
종북 집회에서 후원자로 자주 등장한 위르겐 몰트만 같은 쪽이 있다
.
하이에크가
‘
작은 정부
’
를 주장하고
,
칼 포퍼가
‘
열린 사회
’
를 주장하는 것에서
,
서방 사회의 그런 국가와 무관한 시민사회의 법칙
(
교회 내적으로 신앙 규칙
)
을 준수하는 것에서
사회 약자들은 정말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이다
. (
배우기 존나 싫어
!!
싫단 말이야
!!
하는 미국의 낙후된 이들은
,
마약에 빠져든다
.)
몰트만을 포함한 해방신학자는 낮은 곳에 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주장한다
.
삼위일체 자체가 동방기독교는 다르다
.
성부의 강조점이 주어진다
.
유대교나 헬레니즘의 공통점이 있다
.
사실은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서방 기독교
(
트럼프 지지층
)
입장에서는
,
일베정서로 표현하면
‘
조까는 소리
’
일 뿐이다
.
정부가 하나님이라는 이야기이며
,
물개박수 개돼지 모음에 가깝다
.
문재앙이 실정을 거듭해도 정권 기간에 천문학적 정부 부채로 만든 부패자금으로 감사해하는 지지율이 넉넉하듯이
,
바이든도 마찬가지로 지지율을 안고 있다
.
칼 포퍼와 하이에크에서는 아리스토렐레스를 느낀다면
,
케인즈는 압도적으로
‘
플라톤
’
이다
.
대공황 탈출이라는 것에서 연역해 낸다
.
바이든 성향의
MMT
이론가도 마찬가지다
.
나는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분법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다
.
어쨌든
,
트럼프 막판의 연준의장이 성공적으로 바이든과도 녹아드는 만큼
,
경제를 둘러싼 서양이성은 매개고리가 된다
.
조선일보 부동산면은 신종교처럼
‘
공맹
’=
악
, ‘
노장
=
선
’
의 이분법이다
.
부채를 무조건 풀어야 한다고 본다
.
그러나
,
이미 비용 인플레 뿐만 아니라
,
막강한 세계 넘버
1
수준의 부채로 인한 통화량 증가로 초래된 자산버블이
,
민생경제의 폭망으로 다가오고 있다
.
대기업은 편할 것이다
.
중공의 기술개발도 중공이 인재가 뛰어나서 기술개발이 잘되는게 아니라
,
부채를 통해서 뽑아낸 자본시장의 힘이 과학기술을 밀어올린다
.
때는
2006
년
.
노무현이 김대중의
6.15
국토공학에 맞춰서 이미 일본의 잃어버린
10
년으로 나타난 일본 열도 재개발을 부흥한다
.
그때 경제학자들이 했던 말이 그것이다
.
우리는 결코 일본처럼 금리의 조속한 상승을 통하여 버블을 꺼뜨리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
그러나
,
이젠 양자택일에 처했다
.
윤희숙처럼 버블 붕괴도 안되고 돈 살포도 안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
1)
양자택일은 자산버블 붕괴와 시장경제 원칙의 극적 부활
. (
고통이 있더라도 주도권은 한국 국민
)
2)
막판까지 계속 자산가격 우상향 떡상 노래하다가
,
일순간 국제자본이 한국의 버블을 탕 터뜨리고 운지해 버림
. (
샴페인 터뜨릴 시간을 최대치로 즐기되
,
고통이 더 극대화고 주도권은 외국이다
.)
물가가 계속 하늘 높은 줄 오른다
.
경제학 원칙으로 보호돼야 할 자산이 버블로 만든 자산가치인가
?
아니면
,
일반 국민의 소액 자산까지를 모두 동일한 가치로 보는 것인가
?
당연히 일반국민의 소액자산까지를 포함한 것이다
.
여기서
,
신종교인들은
‘
조선왕조
’
식의 양반중심주의를 둔다
.
씨족혈연 논리와 신분제 논리에서는 시장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
막스베버의 사회경제사에서 반복에 반복을 하는 메시지다
.
고민정이가
‘
곳간의 쌀
’
로 국가재정을 비유했다
.
김대중 진영의 박현채
,
변형윤을 포함한 모든 좌파경제학자의 토대는 농업이다
.
중국학 책을 보면
,
중국유불선에서는 아무리 서민을 아껴도 그것은 귀족 보호용이고
,
서민을 보호하지 않는게 관행화라고 한다
.
민주당 경선은 보지 않는다
.
이낙연이 수백조를 뉘집개 이름으로 논한다
.
이미
,
자산버블로 인하여 과다 계상된 자산가치로 인한
,
서민경제의 붕괴는 논외로 치는 것이다
.
물론
,
자산가치가 끝없이 우상향해와서 꾸준히 대출을 뽑아써 왔다
.
이젠
,
그것이 한계에 다다랐다
.
요약하자
.
시장경제
:
법칙
,
규칙 중심
(
서방기독교
) -
부르주아 주권
사회민주주의
:
약자 중심의 탈을 쓴 개돼지 모음
(
동방기독교
) -
황제
(
정부
)
주권
김대중 경제학
:
지연
,
혈연 중심
-
양반 혹은 그 연장선의 신종교 지도자 주권
.
모든 규칙에서 자유롭게 하여 사민주의 같지만
,
또 극강의 중국형 씨족제를 주장하여 아무런 보편타당성 없이
,
책임도지지 않음
.
가계부채가
3000
조다
.
여기서 왜 대출을 만팡지게 풀어놓지 않는가
?
실수요자 운운하며
‘
中庸
’
을 빙자하지만
,
사실은 중화주의의
中
처럼 모호하기 짝이 없는 자의성도 없다
.
계속 심리조작으로 아랫것들이 대출을 쓰게 하고
,
그로 인하여 자산가치가 우상향 되길 바라고
,
그것을 통해서 재원을 더 얻겟다는 발상은 조선후기 양반 귀족의 탐욕 그 자체다
.
시장경제의 발생
:
부르주아계급의 농산물 수출
독일 경제학의 발생
:
정부의 행정 문제
한국의 경제학의 발생
:
양반 후손들의 탐욕
그만 알아보자
.
이주열 한국은행장 뿐만 아니라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좌고우면하지말고
,
시장경제 원론으로 가야 한다고 본다
.
지난
30
년간 이끌어온 김대중 시스템은 마치
90
년대에
30
년간 이끌어온 군사정권 국가주의 경제학에 진절머리를 느끼는 만큼
,
이미 손상돼 있다
.
버블 붕괴와 더불어 김대중 경제학 라인으로 최근에는 변양균까지 이어지는 이들이 책임을 져야 될 사안이라고 본다
.
조선일보는 문재앙에게 선진국은 가계 대출을 낮추는 데
,
한국은 왜 늘어나냐 탓만 하지 마라
.
신종교 특유의 후천개벽 환타지
.
그런 것은 없다
.
다
,
사기다
.
이런 먼저 고백 없으면
,
정권교체가 되도 줄이는 것은 어렵다
.
차라리
,
먼저 터져 버려서 국가가 거지가 돼야지 나을까 싶을 정도다
.
서구 자유진영은 무당신앙으로 중국 남부정서가 있는게 아니다
.
바른교의 중심의 신앙이 세상속에서 통하는 바른 원칙주의가 있다
.
세상에 가계부채
3
천조인데 계속 풀자
??
그게
‘
자유
’
인가
?
그게
‘
시장경제
’
인가
?
김대중경제학은 범죄다
.
한국은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다가 다 놓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몰트만의 일관된 논조는 서방교회 개새끼다
.
독일 즈그네 나라 루터의 종교개혁이 서방사회만 잘해줬다고 개새끼다
.
동시성으로 미국 우파 기독교는
EU
를 반대합니다
.
등등
,
조금이라도 동방 기독교와 얽히는 모든 것에 반대다
.
이런 바뀐 세계 트렌드도 모르고
,
아직도
1990
년대에 기독교로 위장한 신종교를 손잡아준 독일과 미국 민주당의 연합인줄 착각한다
.
가계부채로 인한 자산버블로 강북지역 대부분의 공간에서 생산성보다 자산가치가 월등히 높아서
,
자기 집 담보로 대출 꼽아먹기 뿐 아무것도 못하면
,
시장경제의 금융담당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
그런 가운데
,
인플레도 존나 높아버리면 금융담당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
답은 뻔한데
,
왜 이주열과 고승범을 원망하는 분위기냐
?
우파에겐
1990
년대 이후 경제학이 없었다
.
본질적인 질문 !!
일본 경제관료는 병신이라서 버블을 스스로 터뜨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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