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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해방신학”도 아닌 기독교자체가 아니었던 신종교의 통일부를 통한 신앙강요가 법치 붕괴와 포퓰리즘 및 안티기독교의 핵심이었다.
일베상주폐인형님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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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운동은
1945~1968
년 사이의 세계교회협의회를 전제로 한다
.
그러나
,
동서독 통일될 때
,
독일신학대에 유학간 사람들은 독일신학 분위기 변화를 말한다
.
나는 통합측 평신도로 민족복음화운동을 긍정한다
.
부정할 수 없다
.
그러나
,
역시 부정할 수 없는게 하나님 앞에 이웃앞에 거짓말 없는 삶이다
. 68
년 이후로 변하더니
,
최근에 기독교서점마다 육중한 두피로 번역된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이 독일에서 간행될 시점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고 한다
.
낮은 곳
(
세상적 삶
)
속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
.
이런 측면에서는 결국은 정부 비대화로 간다
.
동서독 통일 직후 분위기에서 이어진 독일 문화는 최근에는 꽤 이상하게 나아갔다
.
비록
,
독일 기본법 법조문은 취했지만
,
통일담론의 모범이 독일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
.(
그런 의미로 권영세 의원에 반대한다
)
정세현 통일부 이전에 독일을 주목할 때
,
칼바르트의 독일이 전부였다고 믿을 때였을 것이다
.
매우 법치 인식에서 기본적이다
.
법은 귀족 위에 있다
.
반면에
,
한국 귀족은 귀족위에 법을 못 견딘다
.
미국인들은 신앙을 통해서 근대국가로서 소통의 통일성을 갖는다
.
내가 교파 교단 교리에서 디테일을 극복하자고 바라봄은
,
민족복음화운동에서 한편으로 꾸준히 의식됐던 복음으로 단합하는 국가생각 때문이었다
.
법은 귀족 위에 있다
.
조갑제기자나 윤석열이나 조상신 영혼과 같다는 식으로 보는 것은 서양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다
.
한국에는 귀족이 영혼의 청지기 가치도 안 보이고
,
권리만 누리려 한다
.
https://twitter.com/CaptainSamBrown/status/1433576414142476294
핵대중 각하께서 모든 법치를 낮은 곳, 전라도 계룡산 영성과 함께 하는 것으로 다 바꿨다.
해방신학이 전혀 아님!! 일부는 해방신학이라고 같이 제끼자.
아니, 그냥 짱개 양명학 위에 쌓여진 무당신앙으로 그냥 계룡산.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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