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쥐끈끈이에 붙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한달가량된 치즈태비 털바퀴 구조하고 잘 케어하는 고알못 젊은 청년의 좌충우돌 길냥이 모시기 유튜부보고 구조해준 고마운 마음 보답코자 레몬이라 이름 붙여진 치즈털바퀴 그림 세점 팬아트 재능기부 했는데 선물받은 고영희가 자신의 그림에 냥리둥절 하면서 그림을 향해 로켓 돌진함
솔거의 소나무 그림의 새를 보고 실제 새가 돌진하는거 같았슴
레몬이는 자신을 못그린 그림이라 빡쳐서 돌진했나? ㅋㅋ
레모나 그래도 정성들인 그림이다 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