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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어서 하소연 할때가 여기밖에없어요 저의 처량한 인생을 한번 들어보실래요 ? 나의 자소서
일베를너에게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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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기 싫겠지만 단 한번이라도 읽어주면 정말고맙겠다
오늘 아버지랑 다퉈서 스트레스 받아서 치킨먹었다 42만원 있었는데 2만원 날렸다.
.19000원. 백수라서 돈아껴야 한다 아부지랑 오늘 다퉜다 취직안하냐고 나 죽으면 너는 머먹고살거냐고 이제 용돈 안주신단다 ㅠㅠ
하고싶은거 없다고 내 알아서 한다고 큰소리치고 대들었으니 더 안주시겠지 아 처량한
나의 인생이여 21살 흙수저 중졸 키 167 67키로 모쏠 탈모 만성외이도염 당뇨 파오후 한1남충의 슬픈인생이다
3년후에 산에 들어가신단다
하루도 빠짐없이 나는자연인이다 매일보심 아버지는 귀가안좋으셔서 항상 티비를
소음공해수준으로 크게 틀어놓고 보신다
속이 답답해서 여기서 글로 하소연한다
민주화 달게받을게 친구가 없어서 하소연할때가 여기밖에 없네
기술배우고 공장이나 들어가야겠다 중졸은 학폭피해, 학교부적응 때문에
우울증,공항장애오고 자해하고 그래서때려침 아침에 엄마한테 학교간다말하고 지하철 화장실에서 가방에 교복벗고 체육복으로
가라입고 거리를 계속 걸었다 그리고 교통카드로 버스를 타고 범어사에 있는 금정산에 등산을 갔다 나는
등산하는걸 좋아해서 머리가 아플때 생각이 많을때 삶이 힘들때 등산을한다 그리고 저녁이 되서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다음날 엄마랑 학교가고 상담을 받고 선생이 내일부터 학교 나오라했는데
안나갔음 계속학교간다하고 공중화장실에서 체육복으로 가라입고 pc방 다니다가 학교안나가다가 퇴학당함 내가 확실하게 자퇴시켜달라 했는데
안된다 하더라고 집에서 검정고시 책사서 해볼려고 했는데 잘안되더라 공부가
휴대폰 컴퓨터 때문에 유혹에서 이겨내기 힘듬 그리고 이때까지 살면서 공부를
단한번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 인간인데 머리도 나쁘고 초중고 전부 전교꼴찌
최하위권 초중고등학교때 별명이 반평균 떨구는머저리새끼 였음
고1때 학폭당하고 고2때는 아무일없다가(사실 고2때도 친구가 단 한명도 없고 왕따라서 쉬는시간마다 엎드려 있는 씹 찐따였다 학교에서 말도한마디도안하고나는공고 남고를 다니고 있었는데 잘나가는 애들이 자기 여친하고 떡친썰을 풀고 업소썰 음담패설할때 나는 엎드려서 엿듣고 있었는데 꼴려서 점심시간 밥을먹고 쉬는시간에 화장실에 가서 딸딸이를 쳤다 그리고 성교육 시간에 여선생이 섹스 라는 단어를 말했는데
(여선생은 30대고 예뻣다 내가 미시취향이라서 흥분해서 딸딸이를 쳤다 쉬는시간에
고3때 나를 학폭한 그새끼랑 같은 반이
되었을때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을정도로 무서워서 폰으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학교못다니겠다고 말했는데 안된다더라 1년만 다니면 졸업하면 되는데 왜
자퇴하냐고 나는 1년동안 맞고 꼬봉짓 하는게 싫어 하교할때 집도 내마음대로
못갔다 집에 같이가자고 그랬다 그래서 걷도있는데 pc방을 같이 가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돈이 없다고 말했는데 자기가 내준다고 그리고 2시간동안 pc방 접대
하고 우리집 가는 반대방향 버스를 타고 조금 가다가 처음보는 동네에서 내려서
집에 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학교에서 더 먼 동네에서 깜깜한 저녁에 집에 가곤 했었지 항상 자기말에 복종해야되고 자기말에 따라야하고
조금만 싫은태를 내면 무자비로 나를 폭행한다 그리고 그리고 나중에 pc방비 돈
갚으라고 10만원을 요구했다 나는 그당시 10만원을 안내놓으면 너도 죽고 부모를 다 칼로 죽여버리고 너희집에 불질러 버리겠다고 협박했다 . 그리고 그쌥새끼에게
돈을 주지않았고 매일 가루가 되도록 밣히고 쳐맞고 기절할때 까지 헤드락을 당했다
아무튼 나는 고3때 자퇴를 하고 아직까지 백수로 지내고있다 .
나의 부모님은 내가 어릴적 항상 싸웠다 피바다가 될때까지
5살 무렵인거 같다 나한테는 노란버스장난감이 있었는데 버스창문이나 앞이 유리로
되어있다 부모님은 내 장난감으로 항상 치고박고 싸웠다 엄마가 내 장난감버스로
머리를 맞았을때 피가 많이 흘렀고 피비린내가 많이 났었다 엄마는 누워있었던것으로
기억한다 나는 어머니가 죽은줄알았다 그런데 다음날 멀쩡하더라 그리고 또 싸우더라 집안에는 살림 부숴지는소리 유리창깨지는소리 욕설이 오고갔다 나는 심장이
너무 아팠다 손이 떨렸다 매일귀를막고 목이나갈정도로 울었다
그렇게 밤만 되면 집에서 싸우는데 윗집에서 내려와서 윗집 아저씨랑 아버지랑 싸우고 부산 반여동에 살던시절 6살때 엄마도 윗집아줌마랑 싸우고 그리고 경찰서로
끌려감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다시는 부모님을 못만날거같아서 엄마아빠 가지마
라며 목구멍에 피가 나도록 울었다
이제 쓸글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나는 부산출생이고 부산토박이 출신이다
연산동지하방 2년
반여동 지하방 2년
해운대 달맞이고개 8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빌라 7년
그리고 반송드립으로 유명한 부산반송에서 허름한 골목에 빌라에 살다가
지금은 이사해서부산윗반송의 곰팡이로 점령이된 허름한 주택에서 살고있다 작년 12월에 이사옴
아무튼 쓸글이 없는데 공항장애는 어렸을적부터 있었다 유치원때 부터 공항장애
뿐만아니라 우울증 집중력장애 학습장애 까지 앓고있어서 수업에 집중을 할수가
없었고 성격까지 매우 내성적으로 변해 친구도 없었고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유치원때부터 선생에게 자폐아라는 소리를 들었고 김치를 먹으면 토를하고
속이쓰려서 유치원 선생에게 못먹겠다고 말을했는데 나한테 귀싸대기를 날렸다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 아무튼 김치를 먹었는데 토가나왔다
하지만 토를 하면 다른 급우들에게 피해가 갈수있으므로 나는 토를 눈물을 머금고
삼켰다
예전에 유치원에서 배가 아픈적이 있었는데 지하 화장실에 갔다
그리고 문을 열었는데 유치원 여선생이 있더라 유치원 여선생의 보1지털은
그때 처음봤다 완전 정글이었다 휴지를 두손에 잡고 나를 쳐다보더라 그리고 나는
깜짝놀라서 화장실칸 문을닦고 나갔다 너무 놀라서 똥도 안마렵더라
30대중반 이였는데 예쁘지는 않으니 기대하지는 말길 바란다
아무튼 그렇게해서 정신병원에는 계속다니고 있다 아무튼 나는 초중고(2학년까지) 전부 꼴지였고 고 흙수저였고 어떠한 재능도 없는 쓰레기같은 인간이다 공고를 다니면서 기술을 배우고자 기능부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3개월 정도 하고 있었는데 너는
재능이 없다면서 나가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 . 하지만 나는 친구도 없고 외로워서
3개월정도 더있다 나갔다 .
엄마는 정신병원에 입원한 경력이 있으며 약을 복용하고있다 홈쇼핑중독에 걸려서
빛이 800만원이다 그런데 일을하지않아 빛을 잘못갚고 있고 휴대폰폰값 낼돈도 없어서 아빠한테 겨우 구걸해서 28만원 받아서 다냄 폰값 몇개월동안 밀려서 28만원 됨
소액결제는 아니고 우리 엄마아빠는 알코올중독자다 거의 매일 술마시고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술주정은 안하지만 예전에는 심했었다 남의집 창문부수고
화분부수고 소리지르고 .... 깽값 물어주고 엄마는 아빠를 말리다가 등에 칼빵을
맞은적이 있다고 한다 물론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일이다 엄마는 나를 낳기 싫었다고
술을 마시면서 말했다 낙태를 할려고 했는데 낙태를 하기엔 너무 늦어버렸고
임산부도 죽는다고 하기에 낳았다고 언제 한번 말한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엄마의
사랑을 못받고 자란 사람은 아니다 엄마는 나에게 잘해주었다 음식은 잘못하지만
청소는잘한다 아파트청소를 한적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항상 무릎을 꿇고 걸레를
땅바닥에 닦는습관때문에 다리연골쪽이 좋지않고 덩치도 좀 크다 키는 154 아버지는 키 165 아빠도 중졸 엄마는 초졸 나도 중졸이다 엄마는 눈이좋지않아 글을 잘 읽을줄모른다 참고로 말하지만 자랑할려고 올리는것도 아니고 부모를 욕먹일려고 올리는것도 아니다 위로받을려고 올리는것도 아니다 일베는 나의 일기장이기 때문에 내 생각을 글로 써서 올리는것 뿐이다
이제 쓸글이 떠오르지 않는다 일단 이글 메모장에 복사해서 일베 글올리면서 글다시 정리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올림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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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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