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할때는 뭔가 좀 그랬는데
이제는 야동보다도 지인 프사딸이 더 꼴림 ;
한명 골라서 진득히 치거나,
여러명 바꿔가며 난교하는 느낌으로 치거나,
뭘 해도 짜릿함
요즘은 야동 신작이 아니라 지인 프사 업데이트를
더 기다리게 됨;
지금 여름이라 존나 꼴림
특히 피니쉬 순간에 눈마주보면서 소리지르면서
사정하는데 뭔가 진짜 교감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