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내어주지마라. 처녀막의 유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처녀막의 가치는 상상이상이다.
처녀막을 지키고 있다면 남자가 집을 해오는게 맞는거다.
처녀막을 지키고 있다면 남자는 평생을 책임지는게 맞는거다.
처녀막을 지키고 있다면 장인, 장모님께 늘 부모님 모시듯 하는게 맞는거다.
처녀막을 지키고 있다면 여왕대접 받는 게 맞는거다.
처녀막은 어마무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반면, 후다년들은 뒤로가기 눌러 걸레년들아, 아님 밑에 읽고 가라
처녀막을 지키지 못한 너는 신랑이랑 집값 반땡해라.
처녀막을 지키지 못한 너는 대접받을 생각말고 맞벌이 무조건 해야한다. 니가 인간이라면..
처녀막을 지키지 못하게 가르친 너희 부모는 사위한테 무시좀 당해도된다.
처녀막을 지키지 못한 너는 가정부대접 받는 게 맞는거다.
처녀막은 어마무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너는 그것도 모르고 인생의 단 한번뿐인 성스러운 순간을 보잘것 없는 병신이랑 쓴거다. 감당해라.
그리고 인생 대강 살아라. 후다는 후다다. 후다는 중고차다. 후다는 새하얗지 않다. 후다는 아무리 깨끗하게 씻어도 후다고, 돌아갈 수 없다
정말 대강 살아도 되는 인생이다. 대강 살다가 가라
후다는 후다다. 후다는 영원한 후다다.
아다는 새하얀 눈처럼 순결하고 아름답다.
후다는 더러운 눈길이다.
어우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