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돼버렸어 .
하지만 난 무엇도 원망감이 들지않아
지금 이순간도 니가 보고싶어 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받지않는 전화길 들고서
말보다 눈물이 계속 흘러나와
너는 지금 어디쯤 가고있을까
나만큼너도 많이 아프겠지 .. 미안해 니 눈물닦아줄수없어
기다려 거기 잠깐 너에게 잠시해야할 말이 있어뭘그리 망설이는지말보다 눈물이또 흘러나와결국 이렇게 됐어혼자 힘으로는 어쩔수 없어너무 화가나고원망을 해봐도널 두고 떠나가야 하지만이젠 내가 없어도 웃어야돼이젠 나를 지우고 살아야해내 사랑하나남기지 못하고떠나가는 이길에서눈물 자국이 가슴에 번진다붙잡을수 없는 손을 건넨다멀어지는 내 사랑을보내기 싫어 애써 참는다차라리 말할걸 그랬나봐그것마저 내 욕심같아서우는 내 모습에너도 아플까봐입을 틀어막고 널 부른다이젠 내가 없어도 웃어야돼이젠 나를 지우고 살아야해내 사랑하나남기지 못하고떠나가는 이길에서눈물 자국이 가슴에 번진다붙잡을수 없는 손을 건넨다멀어지는 내 사랑을보내기 싫어 애써 참는다내 가슴을 내려치고저 하늘에 소리쳐도지금 난 할 수 있는건잘 지내라는 말 그말 뿐이야눈물 자국이 가슴에 번진다붙잡을수 없는 손을 건넨다멀어지는 내 사랑을보내기 싫어 애써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