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전 세계인들이 대부분 이스라엘 개객기!
라고 비난하는 분위기라는 것과 이유를 대충 살펴봤어!
그럼 내가 생각하는 이해 당사자들의 일부분의
국내정치를 잠깐 둘러보자!
조오또 모르는 내가
마찬가지인 게이들에게 좀 구라쳐도 모를거야!
정신차리고 읽어!
졸라 길기만하고 알맹이는 별로일 수도 있는데!
나도 알맹이가 없다고 여길까?
메마르고 인정머리 없는 인간인데!
남의 동네 일을 왜 씨부리겠냐고!
이렇게 생각해봐!
한국의 안보는 미군이 있을 때 더욱 튼튼하다!
(뭐 하긴 이 쉬펄 놈들이 다 망치긴 했지!)
그럼 유사시 미국은 두개의 전쟁 혹은 세개의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가?
미국은 이제 막 ALZ Joe가 새로 들어선지 얼마안되!
ALZ가 뭐냐고? 몰라! 그냥 딱 어울려서!
이스라엘ㆍ팔레스타인ㆍ이란
이 세 곳이 모두 정치 지도자들이 교체되는 시기이다.
(아 어제 이스라엘은 교체됐지!)
이란은
국민들 조차 25%만 대선에 참가 하겠다고 응답할 정도로
어차피 선거가 요식행위라 별 변동이 있을까 싶다.
어차피 모든 것은 최고지도자가 잡고 있는데
뭐 대통령이 바뀐다고 달라질것도 별반 없긴해!
미국과의 핵협상에 영향이 있을까?
나도 몰라!
트럼프가 원점으로 돌리고 제재에 들어갔던 핵합의를
바이든이 다시 하는건 알지!
미국-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은
현재 이란이 재협상은 불가하다(원안고수)고 밝히고 있고
미국은 제재를 해제하는 대신
기존 안의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받는 것보다
더욱 강력한 합의인 핵무기 개발에 관해
미국이 직접 검증하는
FFVD(Final, Fully Verified Denuclearization)
즉,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가
보증되는 수준의 사찰을 아마 원할거야!
물론 핵보유국 이스라엘을 중동에서 완전히 소멸시키고
시아파적 이슬람주의로 중동을 통일하고자 하는 이란으로서는
수용불가의 요구일거야!
(드디어 중동에서도 한반도처럼
양키형님들의 희망고문이 시작되는 거지!)
경쟁과 5년마다 정기적 물갈이에도
이렇게 무능하고 경직된 교조적 사상을 가진 놈들이
도둑처럼 처들어 앉더니 기회를 놓칠수 없다는 듯
재빨리 허겁지급 해처먹는 놈들 천지인데
저 나라 부패는 오죽하겠나!
제재로 고통받고 배 터지게 해처먹는걸 지켜 보는데
지친 이란인들이 차라리 제발 전쟁이라도 일어나라는
심리상태가 아닐까 걱정된다.이스라엘은
군소정당연합의
시오니즘주의자 나프탈리 베네트가 새 총리로 확정됐다.
(오늘! 어제인가?)
우파로 분류되는 네타냐후보다도 더 오른쪽이며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에 반대한다.(전땅크 스타일일까?)
반데타냐후 연정 구성에 필요한 과반 61석에
아랍계 20%를 대표하는 4석의 통합아랍리스트 아랍계 표도 있다.
좌파 노동당 7석 극우 성향의 우파7석등
이념적으로 완전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이는
8개 정당이 연합했어!
만약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정부를 장악
무력투쟁을 전면화하고
베네트가 시오니즘 성향을 드러내는
대팔레스타인 강력 무력진압 정책으로 대응하는 그 순간
연정이 붕괴하고 네타냐후가 복귀할 가능성도 여전해!팔레스타인도
5월 총선은 취소 됐는지 유보됐는지 모르겠고
아마 6월이 대선일거야!
어쨌던지 곧 총선과 대선을 치러야 할거야!
그 동안 아랍과 국제지원금으로
호화생활을 했다고 알려진
파타당의 압바스(1935년생) 보다는
이슬람주의 선명성이 두드러진 하마스 쪽에서
의회와 정부수반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아!
아니면 일단 중간단계로 타협하고 얼굴마담?
그리고 압바스가 너무 고령이야.
그리고 악바리 하마스는
“이 의무를 성공적으로 이뤄낼 강한 열의가 있다”고 했다는.......
무조건 먹겠다는 거지!
하마스의 목표는 가자와 서안(웨스트뱅크) 지역에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몰아내고
동예루살렘에 수도를 세우는 것을 보장받는 거야!
수도?
즉 하마스는 1국가 2체제에 반대하고 있어!
당연히 2체제의 형태에 관한 논의나 타협이 있을 수 없어!
하마스의 돈 줄과 정치적 생명은
선명성과 투쟁성에 있다고 보는게 맞을거야!
이스라엘은 그 꼴은 또 못보지!
미국의 외교정책은 도데체 어떻게 변하는 걸까?
반트럼프 외교정책 외에 또 다른 무엇이 있는걸까?
하마스와 이란이 변할까?
중공은 어떤 형태로 개입하고 있을까?
이란과 북한의 과거 미사일 커넥션처럼
핵 커넥션은 여전히 작동할까?
미국보다 중공과 북한과 가까운
대이란 제재가 풀려 이란에 돈이 흘러들면
북한 쪽으로도 그 돈이 샐것이고
그 돈의 흐름을 거슬러
핵탄두도 이란으로 흘러들어가지 않을까?
바이든이 이 모든 혼란을 잘 드라이브 할까?
중동의 평화가 와해되고 전쟁으로 돌입하면
누구에게 이익이고 누구에게 기회가 될까?
뭐?
내가 알턱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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