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의원은 2017년 5월23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특히 김무성 의원은 입국장을 빠져 나오자마자 바퀴 달린 여행용 가방(캐리어)을 밀어 마중 나온 수행원에게 전달했다.정면을 향한 채 입국장을 나서는 걸음과 속도를 유지하며 캐리어를 밀어 수행원에게 전달했다. 김무성 의원의 이런 모습을 두고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전달하는 스포츠 용어 '노룩 패스(No Look Pass)'라는 말까지 나돌았다.누리꾼들은“무인성”“평생 저렇게 살아온 사람”“에서 김무성 컬링 나온다에 얼마 걸까?”“어떻게 취재진까지 있는 마당에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등 분노를 표출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등에서는 “한국 정치인의 스웨그(Swag)”라고 비꼬기도 했다.http://news.tf.co.kr/read/ptoday/1691439.htm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5240821003&sec_id=560901&cr=zum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이른바 '노룩 패스 캐리어'가 무성한 뒷말을 만들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2017년 5월23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캐리어를 수행원에게 밀어 전달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http://news.tf.co.kr/read/ptoday/1691439.htm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board01&wr_id=1310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