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에 살던 프랑스 남자 쿠르조씨는 냉장고에서영아 시체 2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함쿠르조씨는 르노 직원이었는데 이 사건 신고 직후부부가 같이 일 때문에 프랑스로 귀국했다가 혼자 한국으로 돌아옴국과수 조사결과 영아는 쿠르조와 부인 베로니크의아이로 나옴(!!)이 부부는 한국의 국과수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며프랑스에서의 조사를 원함결과는...
프랑스 조사 결과부부의 아이가 맞았음그런데 반전이 있었음심각한 임신 거부증이던 아내의 단독 범행이었던 것실제로 임신거부증이 지나치게 심했던베로니크는 임신 중에도 본인이 임신이라는 사실자체를 믿지않아 배가 불러오지도 않고평소처럼 생활해오다막상 아이를 갑자기 출산하게 되자 당황해서 범행을 저지르게 됨이런 증거들이 인정되면서프랑스에서는 그녀의 심각한 정신병을 인정해서징역 8년을 선고하고 언론에 다신 이 사건에 대해말하지 않는 조건으로 4년후 가석방시킴아이러니한건 이 사건이서래마을을 유명해지게 만들어서지금처럼 상업지구로 변하게 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