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겨울.. 당직근무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오더라
뭐할꺼없나 폰 만지작 거리다가 네잎크로버 보내기?라는 랜챗 어플있어서 해봤다 그냥 개소리만 날리고 지껄이고 하다가 자려고 했는데
심심하다고 랜챗이 와서 몇번 얘기해 보니까 집에서 50분 거리사는 여고생이라고 말하더라.
솔직히 당연히 안믿었지 ㅋ 평일이고 낮12신데 밖에서 나돌아다니는 여고생이 있을리도 없고 ㅋ
그래서 학교 안가고 뭐하냐고 물었더니 몸아프다고 조퇴해서 나왔는데 나와보니까 심심하고 춥고 갈데도 없고 짜증난다고 말하는거야 ㅋ
내가 그때 36살 이었는데 ㅋ 아저씨랑 톡하지 말고 그냥 언능 집으로 가라고 했다 ㅋ
근데 계속 심심하다고 자기랑 놀아갈라고 하는거야 ㅋ
솔직히 조선족인줄 알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나도 워낙 심심하고 그냥 할일도 없는데 한시간 정도 말하니까 재밌기도 하고.
진심 얘랑 뭐 하려고 한건 아니었다.
차타고 나가보니까 정말 놀이터에 숏컷여고생이 밑에는 체육복에 교복입고 앉아 있더라
근데 난 분명히 내 나이도 말했고 아저씨라고 분명히 얘기했거든 ㅋ 근데 얘가 첨부터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얘기하더니 진짜 친구처럼 대하더라고.
나도 뭐 오래간만에 젊은아이랑 얘기하니까 재밌기도 하고해서 근처로 드라이브가서 맛있는거 사먹고 카페가고 가보고 싶다는데 다 드라이브 해주고 잘 놀았다 ㅋ
근데 내가 전날 밤새서 졸라 피곤했거든 ㅋ
그래서 나 이제 가야한다 밤새서 너무 피곤하니까 졸음운전 할꺼같다.
집에다 데려다 줄테니 가자고 말했는데 계속 가기 싫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쩌자고 집에 안가냐고 부모님한테 혼난다고 빨리가라고 했지
엄마아빠는 맞벌이 한다고 늦게 들어온다고 하는거야 ㅋ
그래서 내가 그럼 난 차에서 시트 눕히고 쫌 잘테니까 옆에서 놀라고 했지 ㅋ 밖이 춥기도 하고.
삼십분 잤나?? 잠시 골아 떨어졌는데 깨우더라
무인텔가서 컴퓨터 하면서 놀아보고 싶다고 데리고 가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놀라서 요즘 애들은 무서운게 없냐고 날 뭘로보고 그런데 같이 가냐고 얘기했지
그러더니 자긴 괜찮다는거야 ㅋ 배나온 아저씨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저씬 몸좋고 말도 재밌게 해서 꼰대 안같다고 ㅋ
ㅈㄴ 고민했다 진짜 ㅋ
결국 그렇게 근처 무인텔 갔지 근처에.
들어가자 마자 어린애답게 컴퓨터 하면서 치킨시켜먹고 놀더라 ㅋ
난 ㅈㄴ 피곤해서 그냥 다시 잤고.
그때가 한6시쯤 됐지아마
눈을 떳는데 그애가 옆에서 쳐다보고 있더라
그순간 나도 본능적으로 몸 일으켜서 목덜미 잡고 키스했다
부드럽고 달달하더라 ㅎ 거부하지 않았고 내 혀 받아들이더라
아무생각이 안들더라 그대로 온몸을 빨아먹었다 어려서 그런지
혀 하나하나에 반응하더라.
그러다가 그곳도 빨았는데 와 진심 냄새가 안나더라
아주 약간 비릿했는데 그것도 좋았다
혀만 댔는데도 물이 너무 넘치더라
어려서 그런지 물이 그냥 넘치는게 너무 좋았다
난 이미 터질까 같았고 그대로 삽입했지
미끌거리는 느낌에 본능적으로 박아댔고 그 아이도 미치겠는지 목끌어안고 거칠게 신음을 냈지
얼마나 박아댔는지 나올꺼같은 느낌에 배에 싸버렸ㄷㅏ
그렇게 섹스가 끝ㄴㅏㅆ고
원래 내가 섹스후의 매너가 좋다
수건 뜨거운 물에 빨아서 온몸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닦아주니
너무 좋아하더라
발마사지도 해주고
달콤했다고 말도 해주고
그렇게 한번하고 어깨빌려줘서 같이 누워서 아무얘기나 했다 ㅋ
숏컷이라서 페미인가 했는데 페미은 아니고 어려서부터 숏컷해서 숏컷이 편하다고 하더라
나랑 왜 만났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또래 애들은 너무 철이 없고 어른만나서 놀고 싶었다고 했다 첨엔 추워서 그냥 시간 때우려고 했는데 놀다보니까 좋았고 자기도 지금 좋다고 하더라
그렇게 계속 이런더런 야기하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그대로 또 키스하고
이번엔 키스만했는데도 자지가 터질꺼같더라
나이가 있어서 바로 서는거 힘든데 진짜 거짓말처럼 커지더랔
이젠 너무 좋아서 그대로 넣어버렸어 ㅋ 뒤로도하고 눕히고도 하고 미친듯이 쉴새없이 삽입하니까 그 아이도 미치겠지는 침대 움켜쥐고 소리내는데 정말 지금 생각해도 환상적이었다. 일부러 내는 교성이 아니라 그냥 정말 꾸미지 않은 신음소리 그것마저도 너무 좋았다
어린여자의 꾸밈없는? 그런 반응ㅋ 터져나오는 물이 나이든 여자와는 역시 틀리더라
나올꺼같아서 싸겠다고 했더니 안에다 싸라고 해서 ㅈㄴ 고민했는데 그래도 안에 쌀수는 없어서 가슴에 쌌다
그렇게 두번째 섹스가 끝나고 그 아이 위에 쓰러져서 숨쉬는데 어린여자의 심장소리가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
젖꼭지도 사랑스럽고
따뜻한물로 씼게해주고 마사지 해주고 누워있는데 문득 그 아이 카톡보니까 읽지않는 카톡이 ㅆㅂ 몇백개 더라 ㅋㅋㅋ
여자애들은 정말 키톡 어마어마 하게 오는가 직접 확인하니까 기분이 묘하더라 ㅋㅋ
그 많은 카톡을 어는 어떻게 관리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쌩깔남자들은 연락안한다고 하거라 ㅋ
그렇게 누워있다가 어두워져서 집근처에 내려주고
헤어지고 몇번 연락하다가 그 아이도 나도 한번은 일탈 이라고 생각하고 깔끔하게 서로 연락처 지웠다
그게 맞는거고 ㅎ
아마 내인생에 두번은 이런경험 못하겠지 ㅋ
속이다 후련하네
난 나이 속인적 없고 그냥 취미가 운동이라 맨몸운동 중독이고 ㅋ 클럽이나 이런데 다녀본적도 없다 ㅋ 회사도 그냥 평범하고ㅋ
상대방말 경청 잘해주고 잘 웃어주는 편이라 아마도 그 여자애가 편안하게 느꼈던거 같ㅇㅏ
구라라고해도 내가 인증할생각도 없고 물론 그때 그아이 카톡사진은 캡쳐해서 가지고 있는데 일베에 올려서 좋은꼴 못보는거 알기때문에
절대 올릴생각없다 ㅋ
게이들도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줘라 ㅋ 나도 그게 맘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