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동양에선 저런 배우가 나오기가 힘든거같다
백인이 생긴것도 그렇고 표현의 질이나 레벨이 다름
갱스 오브 뉴욕이나 데어 윌 비 블러드보면 진짜 스크린으로 보는 내가 다 지릴거같음ㄷㄷㄷ 저 배우는 어떻게 영화마다 캐릭터를 저렇게 바꿔서 창조해낼까...
한국영화보면 매일 그배우가 그배우고 영화마다 하는 연기나 표정등등 캐릭터가 매번 똑같아서 나중에 보면 뭐가 뭔영화인지 구분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