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뽑뽑요삼성창업주 이병철의 말 중 "호남사람은 뽑지 말고 뽑아도 요직엔 앉히지 말라"는 구절을 줄인 말이라고 한다. 출처는 2009년도 기사 물론 이병철이 그런 말을 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설사 실제로 이병철이 해당 발언을 했다 한들 후임 이건희 회장의 임원 인선에서는 그 흔적을 찾을 수 없다.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집권하면서 광주고 출신 양인모 삼성엔지니어링 삼성 사장이 중용됐고, 기업의 돈줄이라 할 수 있는 삼성생명 부사장 또한 호남 출신 배정충 씨가 맡았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호남 인사가 대거 물갈이되고 대구 경북 인사 중심으로 재편돼 '삼성 비자금 김용철 폭로 사건으로 호남을 경계한다' '정권 입맛에 맞춰 인사를 안배한다'는 설도 돌았으나 그룹 자체에서는 부인한 바 있다. 경상도 출신 이학수도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였고, 최순실 사건으로 장충기는 쫓겨나다시피 삼성을 떠나기도 하였다. 회장이 영남 출신이니 처음에는 자기 고향 출신들을 많이 고용하는건 인지상정이지만 기업이 커지고, 세대가 바뀌면서 점점 변화가 있다. 이건희 시절 광주광역시 출신 부윤경이 미전실 팀장을 역임하기도 하였고, 이재용 시대 2017년 삼성 사장단 인사에서 신임 사장 7명중에서 호남 출신은 2명으로 약진하였다. 애당초 이재용의 전 부인이나, 이서현의 현 남편이 호남 출신이다. 호뽑뽑요가 실제 있었던 얘기면 직원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삼성 가문에 호남과 혼맥을 할 이유가 없다.씨부레...나만 이거 인제 안거냐?씨부레 하이튼 일베충 새키들은 허위사실 유포는 대한민국 탑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