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파커레이는 위의 여자와 부부처럼 함께 살면서 함께 범죄를 저질렀다.여자를 유인해서 두 부부가 함께 강간하고 함께 고문했다.
수많은 연쇄살인범들 중에서도 데이비드 파커 레이가 유명한 이유는듣는 사람이 치를 떨정도로 잔인무도한 고문방법 때문이다.
그는 Toy-box Killer', 즉 장난감 상자 살인마로 알려져 있다. 데이비드 파커 레이에게 납치당한 여성은 기절한채로 끌려와서 어떤 방 안에서 정신을 차리게 된다그 방의 이름이 '토이박스' 이다. (데이비드 파커 레이가 직접 붙인 이름이다) 이것이 바로 토이박스인데 수많은 토이들 (고문도구들) 로 가득한 방이다. 데이비드 파커 레이는 이 방을 직접 마련해놓고 여자들을 기절시켜 납치해 오곤 했다. 기절했던 여자가 정신을 차려보면 자신이 방 한가운데에 있는 저 의자에 묶여있는 상태라는걸 알아차리게 된다.그리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그때 데이비드 파커 레이가 직접 녹음한 녹음테이프가 켜지면서 이 여자가 왜 이곳으로 끌려오게 되었는지. 앞으로 그녀에게어떤 고문들을 가할것인지 등등에 대해 상세하게 말해준다.(이 녹음테이프는 데이비드 파커 레이가 자기 목소리로 직접 녹음한 것인데 그 내용이 매우매우 길어서 a4용지 16페이지를 꽉 채울 정도라고 한다. 대충 기억나는 부분만 적어보자면 "우리는 너를 고문하기 위해 납치한것이다. 그리고 그 고문은 성기를 위주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의 성기에 내가 해보고싶은 모든 종류의 도구들로 폭력을 가할 것이다. 그리고나서 당연히 너의 최후는 죽음이다." 라는 내용이다.)안녕하신지, 썅년. 지금 편안해? 그렇지 못할 걸. 손목이랑 발목은 사슬로 묶이고, 재갈이 물리고, 아마 눈가리개도 했을 테니. 상상해보건대 넌 혼란스럽고 두려울 거야. 이런 상황에선 완전히 정상적인 반응이지. 잠깐 동안만이라도 너는 정신 차리고 이 테이프를 들어야 해. 이제 너한테 하나하나 말해 줄 거거든. 왜 네가 납치당했는지. 너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그리고 네가 얼마나 오래 여기 있을 건지를.나는 네가 어떻게 잡혀왔는지 자세히는 알지 못해. 왜냐하면 이 테이프는 미래의 여성 인질들을 위한 일반적인 공지사항으로서 1993년 7월 23일에 녹음되었으니까. 내가 이제부터 전할 내용은 수년간에 걸쳐 내가 인질들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거야. 만약에, 앞으로의 어느 날, 우리의 행위에 중대한 변화가 생긴다면, 이 테이프는 업그레이드될 거야.지금, 너는 결코 네 의지랑은 반해서 이 곳에 있어. 완전히 무력하고.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무슨 짓을 당하게 될지도 모르지. 넌 아주 겁에 질렸거나 아주 열 받았을 거야. 네가 이미 손목과 발목을 풀려고 시도해봤을 거라는 걸 난 똑똑히 알아. 그리고 실패했다는 것도. 이제 너는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그저 기다리고 있을 뿐이야. 아마도 넌 자신이 강간당할 거라고 생각할 텐데 그 점에 있어선 ** 정확하게 정답이야. 우리의 최우선 관심사는 네 다리 사이에 있는 그거야. 너는 강간당할 거야. 철저하게, 반복적으로, 네가 가진 모든 구멍으로 말이야.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너는 길들여지고 성노예로 이용되려고 납치당해서 여기 끌려온 거니까.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 글쎄.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은 없을 테니.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매 순간 그 짓을 벌려놓을 거거든. 나는 네 몸 각 부분에 수없이 조교를 가할 거야. 그리고 너는 그걸 ** 조금도 좋아하지 않을 거야. 하지만 나는 시궁쥐 무리들의 항문만큼도 상관하지 않아. 이건 네게 조금이라도 선택권이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니까.너는 강제로 끌려왔어. 그리고 강제로 여기 있을 거고 사용될 거야. 여태까지 말한 결론이 뭐냐면, 너는 계속 발가벗긴 채 짐승처럼 사슬에 칭칭 감겨있을 거란 거야. 넌 따먹히고 학대당할 건데, 우리가 원하는 어느 때든, 우리가 벌려놓고 싶은 어떤 방식으로든 실행할 거야. 거기에 익숙해지는 편이 좋겠지. 왜냐하면 너는 계속 여기 있어야 하고 우리가 섹스하다 질릴 때까지 써먹힐 거거든. 결국엔 우리도 질리겠지. 한 달이나 두 달 내로, 어쩌면 세 달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내 여자 친구[5]와 나는 몇 년간 계속 성노예가 있었어. 우리 둘 다 성벽이 정상은 아니거든. 강간이라든가, 지하 감옥 놀이라든가, 등등. 우리는 여자 인질 한 두 명을 생포해두는 거야말로 대단히 편리하다는 걸 알아냈어. 항상 이용 가능하도록, 음, 우리의 독특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게 말이야.그런 용도로 쓸 여자를 잡아올 때, 우리는 계집을 고르는 데 굉장히 신중을 기해. 네가 괜찮은 몸에 어릴 거라는 건 말할 필요도 없겠지. 어쩌면 아주 어릴지도. 왜냐면, 그런 용도로 써먹으려면, 우린 10대 초반에서 중반의 지지배를 끌고 오는 걸 선호해. 성적으로 발달했지만, 아직 육체는 자그마한, 지리지도 못할 정도로 겁먹고, 다루기 쉽고 조교 하기도 쉬운, 그리고 대부분 작고 조이는 보X와 항문을 지닌. 완벽한 노예감이지. 언제든 우리는 사냥 여행을 떠나는데, 만약 우리가 어린 10대를 찾지 못하면, 우린 보통 레즈비언 바를 집적거리기 시작해. 몸매가 쭉쭉 빠지고 젖꼭지가 큰 레즈비언을 찾으려 말이야. 그리고 걔네는 성병에 감염되어 있을 위험도 적고 말이지. 난 콘돔 쓰는 걸 싫어하거든. 게다가, 걔네가 좀 나이가 있다 해도, 딜도를 너무 갖고 놀지만 않았다면, 걔네 다리 사이에 있는 구멍은 여전히 조여주니까. 꼭 어린 계집들처럼 말이지. 만약 우리가 맘에 드는 레즈비언을 찾지 못했다면, 우린 아무거나 잡아와. 어리고 깨끗하고 잘 빠진 년으로. (하략)- 녹음 테이프 내용중의 일부. 나무위키에서 퍼왔음. 기절했다가 정신이 들었는데 자기 자신이 묶여있고저런 내용의 녹음내용이 들려온다면 어떤 강심장이라도 까무러치게 되지 않을까토이박스에 적혀있던 문구'SATAN'S DEN' = 사탄의 소굴데이비드 파터커 레이는 직접 고문도구들을 제작하기도 했고, 자신이 제작하고 싶은 도구를 미리 스케치 해두거나고문방법 같은 것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려두곤 했다. 위의 사진은 그가 직접 촬영한 희생자의 사진과 직접 그린 스케치를 비교한 것이다.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미리 그려 두었다가 희생자를 납치해서 실행에 옮기는 그런 식이다.어릴때부터 이런 스케치를 많이 그리면서 망상의 세계속으로 깊이 빠져들었었다고 한다. 데이빗 파커 레이의 생애. 뉴멕시코주의 시골에서 태어난 데이비드는 열 살 때 부모님이 이혼한 이후 조부모와 함께 살았다. 그의 아버지 세실은 알콜중독자였으며 데이비드를 학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데이비드는 학교에서는 따돌림을 당했으며 성적도 별로였다. 더구나 여자애들 앞에선 유독 기가 죽었다. 그러다가 사디즘에 눈을 뜬 그는 강간, 고문, 결박, 심지어 살인에 대한 페티시를 키워나갔다. 공범 신디 헨디의 증언에 따르면, 데이비드는 이미 10대 때 여자를 나무에 묶어 고문하고 살해한 적이 있다고 한다. 또 그가 직접 녹음한 테이프 중에는 "나는 내가 딸치기에 충분한 나이가 되었을 때부터 개년들을 강간해왔어. 그 작은 계집애들의 손을 등 뒤로 묶고 말이지." (I’ve been rapin’ bitches ever since I was old enough to jerk off, and tie little girls’ hands behind their back.) 라는 진술도 있다. 또 그의 여동생이 데이비드가 그린 BDSM 그림들을 발견한 적도 있었다.고등학교를 졸업한 데이비드는 주유소 직원이나 철로 수리공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그는 특히 기계공으로 일을 했는데 이 경험은 그가 고문실과 고문 기구들을 제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는 네 번 이혼했고 두 딸을 두었다. 이 두 딸은 훗날 데이비드의 살인 중 최소 한 건에 가담하기도 했다. - 나무위키레이에게 붙잡혀서 고문당하다가 탈출한 유일한 여자이 여자의 인터뷰는 유튜브에서도 볼수있다. 레이의 토이박스도 유튜브에서 많이 볼수있다1999년 3월, 피해자 중 한 명이 탈출하면서 그의 범행은 끝이 났다. 그 피해자는 당시 21세였던 신시아 바질(Cynthia Vigil Jaramillio)로, 발견 당시 금속 개목걸이 외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목에는 쇠사슬로 된 목줄을 매단 채였다. 그녀는 납치된 후 3일 동안 고문을 견뎌냈다. 그러다 데이비드가 직장에 간 틈을 노려 신디 헨디와 사투를 벌여 열쇠를 빼앗았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신시아는 한 트레일러 주택의 문을 두드렸고, 집주인은 그녀를 들여보내 준 후 가운을 걸쳐 주고 911에 신고했다.- 나무위키이 여자는 고문을 3일이나 당한 후에도 희망을 잃지않고 잔머리를 굴렸다고 한다.레이가 외출한 후에,어떤 이유를 대면서 레이의 마누라를 설득해 족쇄를 풀어주게 만들었다.그런후에 고문당한 몸으로 레이의 마누라를 때려눕히고 탈출했던 것이다.우리 일게이들도 저 여인처럼 어떠한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하거나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