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있게 자신의 분야를 연구한 장인의 느낌이 남
메이웨더, 파퀴아오, 이노우에 나오야, 골로프킨
다 그런 장인의 분위기를 풍김
일반인 상대로 자기가 존나 쎄고 복싱 잘한다고 굳이 어필하지도 않음
왜냐?
자기들 경쟁상대는 일반인이 아니라 같은 복서들이니까
복싱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기때문
반면 mma 선수들은 그런 느낌보다는 동네 양아치 허세 가오충 느낌이 남
꼭 뭐 하나 껀덕지 있으면 sns로 존나게 어그로 끌면서 자신을 과시하려 함
한국 mma 선수들이 특히 더 심함
무슨 자기가 일반인 상대하면 몇대몇도 다 이긴다느니
자기 존나 쎄다느니 끊임없이 자기자랑및 과시를 하려고 함
그것도 꼭 별볼일 없는 국내용 선수일수록 이런 경향이 심함
근데 정작 세계무대에서 해외탑급 선수 누구누구 이긴다는 소린 못함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