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통신으로 미사일을 컨트롤하고 양자 컴퓨터로 계산한다면 그것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방어도 하고 공격도 할 수 있다는 소리이다
마하 20이라면 지구 어디든 50분만에 도달하는데
지구가 사만킬로기 때문에 그 절반 이만킬로만 사거리되면 어디든 한시간 안에 타격가능하다.
고로 나중에 마하 40마하 100속도의 미사일이 나온다면 전 세계가 십분만에 미사일 닿는 상태가 되고 우리나라와 북한간의 거리는 거의 초단위로 공격하고 막아야 한다.
그렇다면 그 짧은 1초를 인간의 뇌 보다 더 많은 연산을 할 수 있는 컴퓨터가 나와야 일초만에 막고 일초만에 쏜다는 것이다.
그렇게 일초를 심지어 인간의 오십배나 빠르면 일초를 1분에 가까이 사용할 수 있고 양자컴퓨터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연산을 한다
즉 태양자체가 은하를 마하 팔백속도로 돌고 있고 우리 지구도 하루만에 지구전체를 한바퀴 돌린다.
우주공간에서는 빛의 속도에 버금가는 속도의 우주선을 만들면 소행성을 빛의 속도로 피해야하고 빛의 속도로 길을 찾아가야 한다.
그러면 인간에 의해 미사일을 조종하는 군대는 필패할 것이고 결국 양자컴퓨터시스템에 의해 나라를 방어하는 나라가 필승할 것이다.
똑바른 정신상태의 군대가 세계를 지배하듯 이제는 컴퓨터시스템이 인간보다 더 많은 연산을 짧은 시간에 해내서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컴퓨터보다 더 빠른 양자컴퓨터로 조종하는 미사일 시스템으로 방어하는 나라가 결국 필승한단 소리이다.
옛날 전쟁은 인간의 능력으로 방어하고 공격하는 연산을 인간이 했지만 지금은 전투기에 사람이 20G넘어가면 피가 뇌로 공급이 안되서 중력가속도 때문에 뇌가 블랙아웃이 되어버려 전투기가 격추된다고 한다.
즉 인간은 이제 전투기 조종에 한계가 온다는 것이다
결국 이제 조종능력 컨트롤링도 기계가 사람을 능가하게 되며 이제 권력은 컴퓨터에게 넘어간다
컴퓨터가 과연 악의 없이 우리의 생명을 지켜줄 것인가?
지금껏 바보짓하며 인간에게 서비스를 주었지만 그 업보로 컴퓨터에게 식민 지배를 받는 것 아닐까?
아니면 인간이 직접 양자컴퓨터와 연결되어 빠른 연산을 할 수 있는 천재가 되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