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성향은 부수적인거고... 이 병신들아 ...
수학선생이면 수학이나 가르쳐야지...
강의도중에 노무현 죽었다고 울면서 추모하는게 수학이야?
울고 불고 할거면 집에가서 거울보고 혼자 하라고! 그럼 아무도 뭐라고 안해!
근데 왜! 수업시간에 개인적인 정치관을 끌여들여서 아무것도 모르는 10대 학생들을 동요시키는데?
이게 잘한거냐?
학생들이 노무현 추모하고 눈물흘리는거 보려고 강의료 내고 앉아있나?
돈내고 수업들으러와서 노무현 추모하고 눈물흘리는꼴을 왜 지켜봐야함?
이건 좌빨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강사로서 기본자질의 문제인거고 그건 좌우를 떠나서 문제가 있다는거야
한석원 신격화 하는 병신들 살펴보면
마치 한석원이 정치적 이념갈등의 희생양이라도 되는양 착각하는데
이런 추태를 옹호하는놈은
강사가 수업도중에 하일 히틀러를 외치는건 김정일 만세를 외쳐도
박수만 치고 있을 병신 무뇌 대깨문이라는걸 스스로 증명하는것이지.그깟 수학 시험점수 몇점 높아졌다고 눈깔 뒤집어져서 잘못된것을 못본척하고 찬양하는놈들 보면 참 안타까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