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경남 밀양에서 남고생 44명이 울산에서 온 여중생 하나를 1년
동안이나 집단 성폭행을 하는 중죄를 저질렀지만 처벌이 매우 미흡해
전국민의 공분을 샀던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의 가해자들을 옹호하는 글을 싸이월드에 올렸던 황모씨.
2010년 경찰 채용 시험에 합격해 경찰이 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됨.
그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더라.
현재 의령경찰서에서 근무 중인데
의령경찰서 홈페이지 - 국민마당 - 칭찬합시다 게시판 전체
1페이지~ 47페이지까지 전부 이 사람 글 밖에 없더라.
경사로 진급하고 계명까지 한 것 같다.
자업자득인 같으면서도 조금은 씁쓸하다.
연예인이나 공인, 인플루언서 같은 사람들은 먹고 사는 일에 관련 되어 있으니 온라인이든 현실이든 좀 나대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자제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