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 일본대사“문재인, ‘역사와 영토 문제에만 관심 있는, 경제 음치(문외한)’”2012년 대선 당시 유력 대선후보 중 한 명이었던 文과의 만남을 다음과 같이 회고. “유력 대선후보였던 文과의 관계구축을 위해 부산의 사무소를 방문했다.양국의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제협력에 대해‘이를 양국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文은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마지막에 文이 던진 질문은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였다.그가 북한 외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26~29페이지) 무토 전 대사는 책에서 文에 대해“역사와 영토 문제에만 관심 있는, 경제 음치(문외한)”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D&nNewsNumb=20170710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