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일기 써본건데 별로면 스킵하고 비추 눌러줘. 이번 2020년 11월 3~4일에 투표했던 미국 대선, 매우 상황이 좋지 않다.
사전투표로 인한 부정선거가 있다고 판단하여 트럼프는 소송을 걸어 지금 결과가 지연되고 있는 상태이다.
사전투표 인원이 저번 선거에 비해 2.5배정도 된다고 한다. 1억명이 넘는다고 한다.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30여 일 걸릴 것이고, 나의 조그마한 의혹을 정리할 텐데 정치란 아무도 알 수 없기에...
중요한 것들만 point로 집어서 쓸 것이므로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바란다.
FACT (사실)
* 트럼프 : 중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앱 등의 악성코드, 경제 침식을 비난하면서 압박. 자국민 위주의 성장 추구.
* 중국 : 중화사상, 공산주의, 역사 가로채기, 큰 자본력
cf. 정치에는 돈이 매우 많이 들어감. 문화산업에도 자본을 대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중국의 특징임. 몇몇 영화들을 보면 알 수 있음
INFERENCE (추론)
1. 친중 정치인들 혹은 반중 정치인의 상대 당들은 중국의 로비를 받을 수 있고, 미국에서도 일어났다.
2. 미국의 CNN을 비롯한 여러 방송국 및 민주당은 공화당을 무너뜨리기 위해 선동하고 비난한다.
3. 그리고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작을 해서 부정투표를 한다.
4. 서서히 국가를 장악한다.
음모론일 수도 있지만 지피지기 백전불퇴라고, 상대가 할만한 것들은 알고 있어야 사기를 당하지 않는다.
이틀 전에 TV에서 트럼프가 퇴임 후에 자신의 몸을 사리기 위해 협상하려고 소송을 했다는 뉴스가 있었다.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게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내용인데 그런 주장만을 쉽게 사실처럼 내보낸다는게 화가 났다.
정말 선동을 많이 하는구나 하고. 뉴스의 선동질에 혀를 찼다.
2017년 한국의 4.15선거에서도 사전투표의 부정 의혹이 많았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의 고위 공직자들이 다 최순실 게이트로 잡혀갔기에 자기 밥줄 챙기느라 투표에 부정을 저질렀어도 밝히기 쉽지 않았을 거다.
임기가 끝나고 떳떳하게 투표해서 되었다면 난 문재인을 좋아했을 거다.
하지만 상대 정당의 대표인, 국가의 대표인 대통령을 무너뜨리고 올라간 상태에서 부정투표 의혹까지.
문재인 정부의 북한 도와주기도 아는 사람은 알 것이고, 탈원전 및 복지 등 국가 경쟁력을 낮추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국민연금은 계속 적자라고 하는데도 공무원을 대다수 뽑으려고 한다.
통합진보당이었던 친북 공직자들이 높은 공직에 오르기도 했고 여러모로 구설수가 많단다.
한국은 망했다. 이제 하향곡선만 그릴 것이다.
2016~2017년부터 이미 예상하고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어짜피 중화사상에 통일될 것임을 알기에.
요즘 당기는 노래가 있다. 레미제라블 다들 보셨는가?
'민중의 노래'
그것이 현실이 될 날을 기대해본다. 가슴이 불타는 이 감정은 차가운 듯이, 아무도 모르게 간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