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숙식 노가더다.
현장에서, 남친 있고 평범하게 생긴(결단코 이쁘지 않음) 여자애가 있음. 나보다 동생임.
얘가 붙임성? 장난치면서 친해지는 스타일 같은데 그래서인지 현장에 아는 사람들 많음.
나한테 끼부리는 건지 뭔지 자꾸 말걸고 장난친다.
당연히 얘는 내 스타일 아님.
시팔 요즘 외로워서(꼬추 마려워서) 그런지 아까 단 둘이 있을 때 내가 일을 알려줬는데 나 발기됨;;ㅅㅍ 존심 상함
후....
그리곤 주변 형들이 하는 말이
"가영이(가명, 여자애 이름)가 키큰 스타일 좋아하나보다." 자꾸 이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