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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헌법의 민족은 조선민족혁명당과 민주주의 민족전선을 의미하는가?
동방불패를믿지않는다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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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때는 서구적 민족관을 취했다
.
그러면서
,
반공
=
민족이 기준이었다
.
김영삼 시대 이후에
'
좌익
=
민족
'
으로 해석이 바뀌고
, 2000
년 무렵
古
소설 연구자 고미숙씨가
19
세기 말에 고종황제 충군애국에서 민족개념이 나왔다고 주장한다
.
이제
,
민족개념은 붕당개념과 일체화된다
. 2011
년 무렵 이승만 기념 사업회 김효선 사무총장이 임정법통론의 헌법조문 대신에
,
기독교로 해석된
3.1
운동으로 돌아가자는 논문이 제출됨과 동시에 학계는
3.1
운동마저도 천도교 중심으로 바뀐다
.
결국
,
좌익의 기념일마다 건국 부정 연례 쑈는
'
민족
=
호남 천도교
(
민주주의 민족전선
)'
과 일체화시키고
,
권력을 쥐지 못한 나머지는 복창만 강요당하는
(
노예신분
)
상태를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 1997
년 한국논단 토론회에서 경계했던 김대중의 건국준비위원회 가입
.
즉 일제 말기에 지하공산당 했던 이들의 후예로 완전히 바뀐다
.
우파가 기억의 전승하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
친소
-
친중 지향적 기억의 전승을 호남 천도교는 구현했다
.
이런 속에서 통일담론은 중국의 춘추대일통이 그러하듯 호남 천도교 귀족의 권력고수와 권력 안보에 지나지 않았다
.
다른 의미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
모든 문제는 호남 천도교 귀족의 특수계급화로 이어진다
.
이것을 전제로 한미동맹파 우파를 오랑캐 몰이하고
,
건국반대 세력의 그들 조상을 우상화한다
.
사실
,
중공도 공산당 귀족 문제
,
소련도 마찬가지가 된다
.
이런 그들의 권력은 호남천도교라는 종교권력과 연결된다
.
전라도 천도교가 한반도 전체의 대표라는 가치가
,
행사마다 반복된 것이다
.
이는 국민의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
.
과거 소련 꼭두각시로 말했던 게
,
사실은 전라도 천도교의 친중지향적인 중화주의였다
.
그리고
,
반동 척결은 호남 좌파 기준의 파시즘이며 오랑캐 몰이였다
.
이는 동시에 민주화운동과정에서 좌익의 신원보증을 서준 몰트만과 세계교회협의회 독일인 지도부에
, '
잘못된 신원 보증
'
에 기인한
'
뺨을 때릴 권리
'
가 우파 국민에 있다는 것과 연결된다
. CCP
역병 이후에 자국중심 사회에서 엔간하면 국제 문제로 각국이 개입안하려 하나
,
워낙 분명하게 좌익에 잘못된 신원보증으로 이 판국을 초래한 쪽은 책임을 피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
민중신학은 호남 천도교에 교횟말 씌운 위장행위이고
,
아예 기독교 자체가 아니었다
.
90%
의 일반국민은 항일도 친일도 아닌 회색지대였다
.
이들은 어떤 양반귀족에 노예로 직속되길 거부한다
.
그런 의미를 국제화하는게 타당할 것이다
.
민족개념을 쓰지 말자는 말도 웃기다
.
문제는 김영삼이 씨를 뿌리고 김대중때 활짝 핀
,
천도교 특정 혈연 라인 중심의
'
중화
/
이적
'
의 문제가 민족인양 동일시되는 것이다
.
헌법의 민족개념이 아닌 것이다
.
헌법의 종교중립
,
정교분리
,
국교금지의 원칙을 모두 깨고
,
통일을 지향하기 위해서 호남 천도교를 미는 차원으로
,
통일부와 민주평통이 거의 모든 자료에 신종교 개념을 대폭 쓰는 사회가 모든 악의 뿌리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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